J플래너 vs 여행 가계부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J플래너
Manage your entire trip from planning and budgeting to real-time execution and expense settlement. Easily organize itineraries, track spending, and settle bills with friends, all within one intuitive application.
- Timeline-based itinerary planning
- Automatic route and travel time calculation
- Integrated budget management
- Real-time trip execution view
- Automated expense recognition from card statements
- 1/N bill splitting and settlement calculation
- Collaborative trip planning with friends
Read full descriptionHide full description
여행 준비는 메모장에, 정산은 계산기로 하고 계신가요? J플래너는 여행의 계획 → 실행 → 정산을 하나의 앱에서 이어서 관리합니다. ■ 계획 — 시간순으로 쌓는 여행 일정 · 날짜별 타임라인에 방문지·식사·이동·숙소를 순서대로 정리 · 장소를 검색하면 지도에 바로 표시되고, 장소 간 이동 시간·거리를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 카드를 길게 눌러 끌면 순서 변경, 다른 날로 이동까지 한 번에 · 국내는 네이버 지도, 해외는 구글 지도로 익숙하게 ■ 예산 — 계획 단계에서 미리 잡는 돈 · 일정 하나하나에 예상 비용을 넣어 여행 전체 예산을 가늠 · 숙소·렌터카·보험처럼 일정에 안 붙는 비용도 따로 관리 · 해외여행은 현지 통화로 입력하면 원화로 환산해 보여줍니다 ■ 실행 — 여행 중엔 '지금 이 순간' · 지금 진행 중인 일정과 다음 할 일을 한 화면에 · 다음 장소까지 길찾기를 바로 실행 · 일정 시간에 맞춰 알림으로 알려드립니다 · 홈 화면 위젯으로 D-Day와 다음 일정을 앱을 열지 않고 확인 ■ 정산 — 카드 내역만 올리면 끝 · 카드 이용내역을 캡쳐하고 업로드하면 금액을 자동으로 인식 · 인식된 항목을 일정에 끌어다 놓기만 하면 지출 기록 완료 · 누가 냈는지, 누가 함께 나눌지 지정하면 1/N 자동 계산 · 공금(공동 지갑)과 사비 결제를 구분해서 정확하게 ·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까지 최소 송금 횟수로 정리 · 정산 결과를 이미지로 만들어 단톡방에 바로 공유 ■ 함께 짜는 여행 · 초대 링크로 친구를 부르면 같은 여행을 함께 편집 · 여행 계획 없이 금액만 나눠 정산하는 것도 가능 (모임·회식 정산에도) ― 이런 분께 ― · 여행 일정을 메모장·엑셀에 흩어놓고 계신 분 · 여행 끝나고 정산하느라 매번 골치 아팠던 분 · 친구들과 함께 계획을 짜고 싶은 분 ― 안내 ― · 소셜 로그인(Apple, Google, 카카오, 네이버)으로 간편하게 시작합니다 · 이름·이메일·전화번호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닉네임만 사용) · 설정에서 언제든 회원 탈퇴할 수 있습니다 · 웹에서도 같은 계정으로 이어서 계획할 수 있습니다 문의: gosm1995@gmail.com
여행 가계부
Read full descriptionHide full description
카드 내역이랑 영수증 수십 장 늘어놓고, "첫날 저녁에 누구누구 있었지?", "이 4만 8천 원은 대체 뭐였지?" 기억도 안 나는 지출 맞추느라 주말 반나절을 통째로 날리곤 합니다. 이제 여행 끝나고 엑셀 붙잡고 머리 싸매지 마세요. 쓴 순간 가볍게 앱에 기록해 두면, 마지막 날 누가 누구에게 얼마 보내면 되는지 정산이 1초 만에 끝납니다. - 복잡한 N분의 1도 한 번에: 각자 쓴 돈 더하고 나누느라 고생할 것 없이, 결제한 사람과 나눠 낼 사람만 콕 집어주면 끝납니다. 총무 혼자 엑셀 두드릴 필요 없어요. - 따로 쓴 돈은 칼같이 분리: 둘이서만 마신 커피, 혼자 산 기념품까지 다 같이 나눌 수는 없죠. 같이 쓴 사람끼리만 묶어서 계산하고, 개인 지출은 정산에서 쏙 뺄 수 있습니다. - 환율 검색 없이 해외 결제도 척척: 현지 통화로 적어두면 알아서 환율을 적용해서 원화로 바꿔서 보여줍니다. - 영수증 더미에서 해방: 이 카드 내역이 뭐였는지 헷갈리기 전에 사진이나 짧은 메모로 바로 남겨두세요. 여행 끝나고 영수증 뒤적거릴 일 없습니다. - 내 돈 어디로 갔는지 한눈에 보기: 숙소에 얼마나 썼는지, 먹는 데 너무 쓴 건 아닌지 카테고리별로 깔끔하게 정리해 드려요. 다음 여행 예산 짤 때도 든든한 기준이 됩니다. 즐거웠던 여행의 끝이 엑셀 노동이 되지 않도록. 복잡한 정산은 맡겨두고, 좋은 추억만 남기세요. 가입 절차 없이 설치하고 바로 쓸 수 있습니다. Terms of Use (EULA): https://www.apple.com/legal/internet-services/itunes/dev/stdeula/
Screenshots
Verdict
J플래너 and 여행 가계부 are too close to call on the numbers: across 7 compared parameters — price, review sentiment, update cadence and ads among them — neither pulls far enough ahead to decide it. What separates them is feature set and interface, not measurable difference.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Both are free to download. Neither carries in-app purchases, so what you see is what you pay.
J플래너 ships an update every 3 days, 여행 가계부 every 2 days. The most recent releases landed on October 28, 2026 and October 30, 2026 respectively.
| Parameter | J플래너 | 여행 가계부 |
|---|---|---|
| Price | Free | Free |
| Positive reviews | 100.0% of reviews | 100.0% of reviews |
| Update frequency | Every 3 days | Every 2 days — better |
| Ads | No | No |
| In-app purchases | No | No |
| Monetization | Free | — |
| Devices | iPhone, iPad, iPod — better | iPhone, iPod |
| Requires iOS | 15.0 | 15.0 |
| Further details — not scored | ||
| Size | 73 MB | 40 MB |
| Age rating | 4+ | 4+ |
| Developer | SEONGMIN KO | 100 Factories |
Customer experience
J플래너
여행 가계부
In-app purchases
J플래너
No in-app purchases
여행 가계부
No in-app purchas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