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리움 vs 물마셔라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워터리움
This app combines water drinking habit tracking with a virtual aquarium. Log your water intake to fill your aquarium, hatch eggs with pearls, and collect unique fish to create a personalized underwater world. Stay hydrated with cute reminders and enjoy mini-games while building a healthy habit.
- Log water intake to fill aquarium
- Hatch eggs with pearls to collect fish
- Decorate and feed fish
- Aquarium grows with consistent use
- Monthly habit calendar and streak tracking
- Water drinking reminders
- Mini-games and hidden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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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는 게 이렇게 귀여워도 될까요? 워터리움은 '물 마시기 습관'과 '어항 키우기'를 합친 힐링 앱이에요. 물을 한 잔 마실 때마다 어항에 물이 차오르고, 모은 진주로 알을 부화시켜 나만의 파스텔 3D 바다를 채워갈 수 있어요. 바쁜 하루, 깜빡하기 쉬운 수분 섭취를 가장 사랑스러운 방법으로 챙겨보세요. ■ 이렇게 즐겨요 · 물·생수를 마시고 기록하면 어항에 물이 차오르고 진주를 받아요 · 진주로 알을 부화시켜 물고기를 수집해요 (제주 바다 + 산호초, 39종) · 데코로 어항을 꾸미고, 물고기에게 밥도 줄 수 있어요 · 꾸준히 출석하면 어항이 3단계까지 물리적으로 커져요 · 어항이 탁해지면 물을 마시거나 청소해서 맑게 유지해요 ■ 습관을 지켜주는 기록 · 월간 습관 캘린더로 '내가 얼마나 꾸준했나'를 한눈에 · 연속 달성(스트릭) · 목표 달성일 표시 · 주간/월간 요약 · 물 마시기 알림으로 잊지 않게 ■ 소소한 재미 · 쿨타임 사이 즐기는 미니게임 3종 · 특별한 조건에서만 나타나는 희귀·전설 생물 · 밤에 찾아오는 '해녀의 선물' 같은 히든 이벤트 ■ 안심하고 쓰세요 · 회원가입 없음 · 개인정보 수집 없음 · 모든 데이터는 내 기기에만 저장 · 광고 없음 · 완전 무료 오늘도 나를 위한 물 한 잔, 그리고 자라나는 나만의 어항
물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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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라고 착하게 말해주는 앱은 이미 많습니다. 이 앱은 갈굽니다. ■ 이름을 등록하면 그 이름으로 잔소리가 갑니다 처음 실행하면 이름을 하나 등록합니다. 그 순간부터 모든 알림이 그 이름을 부릅니다. "물 마실 시간입니다" 같은 남의 말투가 아니라, 이름을 불러가며 갈구는 잔소리가 옵니다. 조사도 알아서 붙습니다 (지수야 / 민준아). 본인 이름을 넣어도 되고, 물 좀 마시라고 잔소리하고 싶은 사람 이름을 넣어도 됩니다. ■ 버틸수록 험악해지는 5단계 에스컬레이션 안 마시고 버티면 알림 문구가 단계별로 진화합니다. LV.1 "물 한 잔 어때. 목마르기 전에 마시는 게 프로다." LV.3 "지금 니 혈액 농도 간장 수준이다. 희석 좀 해라." LV.4 "엄마 모드 발동: 아이고~ 물을 안 마셔서 어떡하니~" LV.5 "좋다. 니가 이겼다. 근데 이긴 상품이 탈수다. 축하한다." 물을 마시는 순간 1단계로 리셋됩니다. 강도는 순한맛 / 중간맛 / 매운맛 / 지옥맛 4단계. 지옥맛은 첫 알림부터 경고장 단계로 시작하고, 잔소리 간격이 자동으로 2/3로 줄어들며, 아침 인사도 "눈 떴냐. 물." 로 옵니다. 물 마실 때까지 계속 옵니다. ■ 픽셀 물고기 키우기 — 마신 만큼 진화합니다 90년대 전자펫 감성의 픽셀 어항입니다. 물을 마실수록 물이 차오르고 물고기가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마신 물이 쌓일수록 물고기가 진화합니다. 치어 → 금붕어 → 비단잉어 → 발광어 → 수룡. 등용문 설화 그대로, 끝까지 가면 용이 됩니다. 누적 250리터면 됩니다. 비늘 색도 직접 고릅니다 (주황이/분홍이/하늘이) — 분홍 치어는 분홍 수룡이 됩니다. 반대로 방치하면 물이 마르고, 최후에는 건어물이 되어 바닥에 드러눕습니다. 용이 됐어도 예외 없습니다. 물고기 이름도 직접 지어줍니다. ■ 홈 화면 위젯 — 폰 켤 때마다 물고기가 쳐다봅니다 어항을 홈 화면에 꺼내놓을 수 있습니다. 위젯의 [+컵] 버튼을 누르면 앱을 열지 않아도 바로 한 잔이 기록됩니다. 잠금화면에는 오늘 몇 % 마셨는지 게이지가 뜹니다. 어제 입력을 까먹었다면 성적 탭에서 어제 기록을 채워 넣으면 됩니다. ■ 변명 접수처 "바빠서" → "물 마시는 데 10초다. 니가 바쁜 게 아니라 컵이 먼 거다." 18종의 변명 키워드를 알아듣고 반박합니다. 변명은 검토 후 반려되며, 10분 뒤 다시 잔소리가 옵니다. 잠금화면 알림에서 바로 [한 컵 마셨다] / [변명하기] 를 누를 수 있습니다. ■ 커피 고백 제도 커피를 마셨으면 고백하십시오. 그날 목표가 +100ml 됩니다. 솔직함은 칭찬하지만 벌칙은 벌칙입니다. ■ 주간 수분 성적표 매주 일요일 저녁, 감열지 영수증 스타일 성적표가 발급됩니다. 수분충만(A+)부터 건어물(F)까지 도장이 찍힙니다. 캡처해서 단톡방에 자랑(또는 반성)하십시오. ■ 개인정보 계정도 서버도 없습니다. 등록한 이름과 물 기록은 당신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수집하는 데이터: 없음. 잔소리: 250가지 이상.
Screenshots
Verdict
The clearest difference is update cadence: 워터리움 at every 9 days against 물마셔라's every 6 weeks. 워터리움 also leads on device support (3 vs 1). On price, review sentiment, ads and in-app purchases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Both are free to download. Neither carries in-app purchases, so what you see is what you pay.
워터리움 ships an update every 9 days, 물마셔라 every 6 weeks. The most recent releases landed on October 28, 2026 and October 29, 2026 respectively.
| Parameter | 워터리움 | 물마셔라 |
|---|---|---|
| Price | Free | Free |
| Positive reviews | 100.0% of reviews | 100.0% of reviews |
| Update frequency | Every 9 days — better | Every 6 weeks |
| Ads | No | No |
| In-app purchases | No | No |
| Monetization | Free | — |
| Devices | iPhone, iPad, iPod — better | iPhone |
| Requires iOS | 15.1 — better | 16.4 |
| Further details — not scored | ||
| Size | 74 MB | 43 MB |
| Age rating | 4+ | 4+ |
| Developer | HYEKYUNG MOON | kwon geun park |
Customer experience
워터리움
물마셔라
In-app purchases
워터리움
No in-app purchases
물마셔라
No in-app purchas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