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ison

건물주 키우기 vs 빌리지 스토리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game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Head to head
About

건물주 키우기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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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둔 1억, 그리고 월급에서 생활비 빼고 남는 80만 원.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요? [중개인이 가져오는 매물] 원룸·오피스텔·빌라·아파트·상가·꼬마빌딩·호텔·타워까지. 급매는 싸게, 인기 매물은 비싸게 나와요. 마음에 드는 걸 골라 사요. [전세 끼고, 월세 끼고, 대출 끼고] 매물마다 사는 방법을 골라요. 전세를 끼면 적은 돈으로 사고, 월세를 끼면 달마다 돈이 들어와요. 은행 대출을 보태면 이자가 나가요. [현실 1시간이 한 달] 2분마다 하루가 지나고 월세와 이자가 날마다 움직여요. 앱을 꺼 둬도 시간은 흘러요. 기다리기 지루하면 한 달을 건너뛸 수 있어요. [집주인의 고민거리] 전세 만기에 보증금을 돌려줘야 하고, 공실이 생기고, 월세가 밀리는 세입자도 나와요. 금리가 오르면 이자도 같이 올라요. [갚고, 더 빌리고, 팔고] 대출은 중도상환할 수 있고 자동 상환도 걸 수 있어요. 오른 건물을 담보로 더 빌리거나, 팔아서 차익을 남겨요. [월급쟁이에서 빌딩 부자까지] 순자산이 5억, 20억, 100억을 넘을 때마다 칭호와 거리 풍경이 바뀌어요. · 한 손으로 틈틈이 해요 · 도트 그림으로 그린 건물과 거리 · 기록은 이 기기에만 남아요 · 세율·대출 한도·수익률은 게임용으로 줄인 값이에요. 실제 투자 판단에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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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 스토리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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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남긴 도토리 한 알. 그 도토리를 심을 곳을 찾아 길을 떠난 작은 다람쥐가 불 꺼진 숲마을에 도착합니다. 빌리지 스토리는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며 조용해진 마을을 다시 살려 나가는 힐링 마을 생활 게임입니다. 서두를 필요도, 실패도 없어요. 밭을 일구고, 낚싯대를 드리우고, 이웃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마을에 하나둘 불이 켜집니다. 그리고 숲 너머, 큰 나무 위에는 또 하나의 마을이 기다리고 있어요. ■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농사 — 밭을 갈고 씨앗을 심고 물을 주세요. 당근, 감자, 딸기가 자라면 수확해서 팔 수 있어요. 멀리서 온 씨앗도 심어 볼 수 있어요. • 낚시 — 낚싯대를 만들어 호수 데크에서 타이밍을 맞춰 물고기를 낚아요. 아주 드물게 전설의 물고기도 올라온다는 소문이 있어요. • 도토리나무 — 집 뒤의 큰 나무를 흔들면 도토리가 후드득 떨어져요. (낮에만 흔들 수 있어요) • 마을 되살리기 — 낡은 잡화점을 고치고, 카페와 공방을 열고, 숲길과 과수원의 문을 열어 보세요. 카페에서는 잼을 만들고, 과수원에서는 나만의 과일나무를 키우고 친구들과 소풍을 가요. • 새들의 마을 — 나무 위에 걸린 두 번째 마을. 끊어진 줄다리를 잇고, 닫힌 우체국을 다시 열고, 멈춘 새벽 합창을 되살려 보세요. 새들과 친해질수록 합창에 목소리가 한 겹씩 더해져요. • 편지와 철새 손님 — 새와 이웃 사이로 편지를 배달하고 답장을 받아요. 새집을 걸어 두면 먼 곳에서 철새 손님이 찾아와 이야기와 선물을 남기고 가요. • 열여섯 명의 이웃 — 부엉이 부영감, 토끼 당근이, 흰둥이, 해피, 콩이, 거미 몽실이, 곰, 비버, 고슴도치, 그리고 새들의 마을의 참새 삼남매, 구구, 반짝이, 딱딱이, 꾀꼴, 퐁당, 달눈. 말을 걸고 부탁을 들어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져요. • 옷 갈아입기 — 흰둥이의 옷가게에서 정장, 후드, 군복, 깃털 모자와 깃털 망토를 사서 다람쥐를 꾸며 보세요. • 하루와 날씨 — 해가 지면 마을이 어두워지고 이웃들이 모여 쉬어요. 비 오는 날엔 밭에 물을 주지 않아도 되고, 바람 부는 날엔 줄다리와 새집이 흔들려요. • 도감 — 작물, 물고기, 채집물, 이웃, 깃털, 철새 손님, 주고받은 편지, 장소를 하나씩 채워 나가요.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쫓기지 않고 잔잔하게 즐기는 게임이 좋은 분 • 농사, 낚시, 이웃과의 소소한 대화를 좋아하는 분 • 귀여운 도트 그림과 따뜻한 음악이 있는 마을 이야기를 찾는 분 ■ 알아두세요 • 인터넷 연결 없이 즐길 수 있어요. • 저장 칸이 2개라서 두 가지 이야기를 따로 이어 갈 수 있어요. • 한국어로 제공돼요. 작은 숲마을에서, 도토리 한 알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두 마을의 아침이 기다리고 있어요.

Screenshots

건물주 키우기4 screens
빌리지 스토리4 screens

Verdict

The call

The clearest difference is ads: 건물주 키우기 at none against 빌리지 스토리's shown. On price, in-app purchases, device support and iOS requirement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CostPrice · In-app purchases · Ads · Monetization

Both are free to download. Neither carries in-app purchases, so what you see is what you pay.

Scorecard1 real difference · 5 level
건물주 키우기 versus 빌리지 스토리: the parameters behind the verdict, then further details
Parameter건물주 키우기빌리지 스토리
PriceFreeFree
Update frequency—Daily
AdsNo — betterYes
In-app purchasesNoNo
DevicesiPhone, iPadiPhone, iPod
Requires iOS16.015.0 — better
Further details — not scored
Size1 MB105 MB
Age rating4+4+
Developerkwangmin choiKyunghwan Ma

In-app purchases

None

건물주 키우기

No in-app purchases

None

빌리지 스토리

No in-app purchases

Questions

Is 건물주 키우기 free?
건물주 키우기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Is 빌리지 스토리 free?
빌리지 스토리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Do 건물주 키우기 or 빌리지 스토리 have ads?
빌리지 스토리 shows ads; 건물주 키우기 does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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