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ison

네이처링 (NATURING) vs 기후행동1.5℃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Head to head
About

네이처링 (NATURING)

Record, share, and explore nature observations. Contribute to ecological conservation by participating in citizen science projects. Discover local biodiversity and connect with a community of nature enthusiasts.

Highlights
  • Record nature observations with minimal input
  • Search and discover local biodiversity
  • Participate in citizen science projects
  • Create and join nature-themed missions
  • Visualize observations on an ecological map
  • Share findings and communicate with users
Features
Read full description

내가 만나는 자연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체계 네이처링은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고 검색하는 도구이자 자연활동 경험을 나누는 오픈네트워크입니다. 또한 '그때 그곳'에 있는 당신만이 만날 수 있는 오늘의 자연을 가장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새로운 체계이기도합니다. 네이처링은 누구나 자연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과학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진행합니다. '인터넷 서비스 Mashup Camp 2013' 대상 수상 '환경정보 활용 창업대회 2014' 대상 수상 ■ 우리나라의 생물을 기록하세요 공유하고 싶은 생물의 모습을 만나면 네이처링에 기록해주세요. 최소한의 정보 입력만으로도 많은 생태 정보를 제공하고, 이름을 몰라도 묻고 답하며 기록을 완성해갈 수 있습니다. 네이처링과 함께 대한민국의 모든 생물을 찾아보세요. ■ 오늘의 자연을 만나보세요 전국의 자연관찰자들이 기록한 ‘그 곳’의 자연을 대한민국 공식 생물 정보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류군, 서식지, 지역 등 다양한 조건으로 생태적 검색도 해보세요. ■ 주제가 있는 미션을 만들고 참여하세요 새로운 미션을 만들고 관리하고, 다른 사람이 제안한 미션에 참여해보세요. 재미있는 제안에서 연구 프로젝트까지, 누구나 자연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시민과학자로서 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네이처링 특징 - 생태계 관점 네이처링의 자연관찰 기록 방식은 생태개념 인식을 기본으로 합니다. 관찰자의 기록은 분류군별 생물과 그 서식지를 중심으로, 관찰시간과 위치, 기후 등 생물을 둘러싼 여러 환경 정보를 더해 완성됩니다. 서식지 등 환경을 고려한 자연관찰은 생물이 ‘있다’는 사실을 넘어, ‘어떤 생물이‘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태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네이처링은 누구나 쉽게 생태적 자연관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생물의 생태 및 환경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합니다. - 현장성 네이처링 모바일 앱은 휴대용 관찰기록장의 역할은 물론, 자연관찰에 대한 검색과 공유, 소통 도구의 역할을 합니다. 기록하고 싶은 생물을 만났을 때 앱을 열어 곧바로 촬영과 기록을 할 수 있습니다. 지난 기록과 다른 사람들의 기록을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어 관찰기록의 합집합과 교집합을 통해 더 다양한 생물에 대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 모르는 생물의 이름은 그 자리에서 바로 묻고 답할 수 있고, 댓글과 SNS 공유로 실시간 소통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지속성 네이처링에 기록한 각각의 자연관찰은 의미 있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생물분류군, 서식지, 시간, 지역, 기후, 관찰자 등 다양한 기준과 주제로 분류해 현재의 생태는 물론, 끊임없이 움직이는 생태계를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추가되고 사라지고 달라지는 생물과 환경에 대한 기록은 생태계의 변화를 반영해줄 것입니다. - 개방성 네이처링은 누구나 쉽게 가입, 활동할 수 있고 서로의 관찰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연을 구경하고 이용하는 인간의 입장이 아닌, 자연의 입장에서 다른 생물을 관찰하고 그것을 모두와 나누는 것이 네이처링의 자연스러운 사용법입니다. 공유와 소통은 원래 자연의 것입니다. 자연관찰과 그 기록을 나누는 것 역시 가장 생태적인 자연활동 방법일 것입니다. - 생태지도 작성 네이처링에 기록된 모든 자연관찰은 지도 위에 표시됩니다. 지도 위에 찍힌 점 하나는 한 번의 자연관찰이자 하나의 생물이며 한 사람의 시민과학자, 하나의 경험, 작은 생태계입니다. 하나하나의 점들이 모여 기후변화지도나 봄꽃지도가 되기도 하며 반딧불이지도, 학교숲지도가 되기도 합니다. 이 지도는 생물의 서식지, 시간과 기후, 생물 사진 등 귀중한 정보를 가득 담습니다. 네이처링의 모든 기록은 생태지도로 모이고, 모든 관찰자는 대한민국의 생태를 기록하는 시민과학자가 됩니다.

About

기후행동1.5℃

This app encourages environmental action through daily challenges, quizzes, and events. It provides information on climate change and carbon neutrality, with opportunities to participate in school and citizen challenges for rewards.

Highlights
  • Monthly climate action challenges
  • Daily climate action quizzes
  • Climate change information and tips
  • Collaborative events with partners
  • School and citizen challenges with rewards
Features
Read full description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우리의 지구 온도를 낮추는 찐환경 챌린지 앱! [기후행동 1.5℃ 앱 서비스] □ 주요대상 :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일반 시민 ※ SNS 로그인 시 챌린지 및 이벤트 참여 불가 □ 주요콘텐츠 : 기후행동 실천, 퀴즈, 정보, 이벤트, 스쿨챌린지 - 기후행동 실천 : 매월 바뀌는 10가지의 기후행동을 실천하고 사진과 함께 소감을 기록하세요. - 기후행동 퀴즈 : 하루에 한 번, 5개의 기후행동 OX퀴즈에 도전하세요. - 이벤트 : 다수의 기업, 교육청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혜택을 누려보세요. - 정보&꿀팁 : 기후변화, 탄소중립과 관련된 각종 정보와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 스쿨챌린지&시민챌린지 : 정해진 기간동안 열리는 챌린지에 참여하고 장관상 및 부상 등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세요.

Screenshots

네이처링 (NATURING)4 screens
기후행동1.5℃4 screens

Verdict

The call

The clearest difference is rating: 네이처링 (NATURING) at 5.0 against 기후행동1.5℃'s 3.7. 기후행동1.5℃'s advantage is review sentiment (88% vs 79%) and ratings volume (3 vs 1). On price, update cadence, ads and in-app purchases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CostPrice · In-app purchases · Ads · Monetization

Both are free to download. Neither carries in-app purchases, so what you see is what you pay.

Reception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네이처링 (NATURING) holds the better App Store score, 5.0 against 3.7. Both are backed by a comparable volume of ratings — 1 and 3 respectively. Written reviews complicate that: 79% of 네이처링 (NATURING)'s written reviews are positive against 88% of 기후행동1.5℃'s, so the app with the better star average is not the one people write more warmly about.

UpkeepUpdate frequency

Both ship on a similar rhythm, roughly every 2 months. The most recent releases landed on October 7, 2026 and October 17, 2026 respectively.

Scorecard3 real differences · 7 level
네이처링 (NATURING) versus 기후행동1.5℃: the parameters behind the verdict, then further details
Parameter네이처링 (NATURING)기후행동1.5℃
PriceFreeFree
Rating5.0 (1 ratings) — better3.7 (3 ratings)
Positive reviews78.9% of reviews88.2% of reviews — better
Number of ratings13 — better
Update frequencyEvery 2 monthsEvery 2 months
AdsNoNo
In-app purchasesNoNo
MonetizationFreeFree
DevicesiPhone, iPad, iPodiPhone, iPad, iPod
Requires iOS15.615.0 — better
Further details — not scored
Size59 MB11 MB
Age rating4+4+
DeveloperNaturing Inc.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Customer experience

네이처링 (NATURING)

All ratings1 ratings
Positive100.0%
Neutral0.0%
Negative0.0%
Written reviews19 reviews
Positive78.9%
Neutral5.3%
Negative15.8%

기후행동1.5℃

All ratings3 ratings
Positive66.7%
Neutral0.0%
Negative33.3%
Written reviews51 reviews
Positive88.2%
Neutral9.8%
Negative2.0%

In-app purchases

None

네이처링 (NATURING)

No in-app purchases

None

기후행동1.5℃

No in-app purchases

Questions

Is 네이처링 (NATURING) free?
네이처링 (NATURING)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Is 기후행동1.5℃ free?
기후행동1.5℃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Which has better reviews, 네이처링 (NATURING) or 기후행동1.5℃?
네이처링 (NATURING) is rated higher. 네이처링 (NATURING) averages 5.0 out of 5 from 1 ratings, while 기후행동1.5℃ averages 3.7 from 3 ratings.
Do 네이처링 (NATURING) or 기후행동1.5℃ have ads?
Neither 네이처링 (NATURING) nor 기후행동1.5℃ shows ads.
Which is updated more often, 네이처링 (NATURING) or 기후행동1.5℃?
네이처링 (NATURING) ships an update every 2 months, and 기후행동1.5℃ every 2 months. Most recently, 네이처링 (NATURING) was updated on October 7, 2026 and 기후행동1.5℃ on October 17, 2026.

Other comparis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