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정도 사용해보고 후기 남깁니다
학원이나 화상영어는 시간을 정해서 해야 하는데, 맥스AI는 생각날 때 바로 켜서 연습할 수 있는 게 가장 편했습니다.
바쁜 날에도 짧게 한 번씩 사용할 수 있어서 공부를 완전히 놓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다듬어졌으면 하는 부분도 있지만 꾸준히 영어 회화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날에도 짧게 한 번씩 사용할 수 있어서 공부를 완전히 놓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다듬어졌으면 하는 부분도 있지만 꾸준히 영어 회화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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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스AI입니다. 칭찬에 약한 맥스AI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더욱 좋은 서비스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님의 영어 마스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기에요 절대 하지 마세요
그만두려면 위약금 40만원입니다. 그리고 10만원 내고 이정도 퀄리티 진짜 말이 안되요 ㅋㅋ 그냥 챗지피티한테 돈 더주고 대화 하세요. 도움 ㅈ도 안되고 10만원에서 돈 조금 더 보태서 실제 원어민이랑 대화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전화 상담할때 이것저것 달콤한 말만 해서 신청하게 만들었다가 해지하려고 하면 40만원 물어야되요(계속 10만원 내면서 공부했어도) 그리고 적립금 지금까지 쌓은거 다 돌려내라고 해요. 이거 사기같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소비자공정위원회?거기서도 글 엄청엄청 많이 올라오고 신고 엄청 많아요. 제발 이딴 앱 2년동안 사용할 생각 마시고 10만원 적금에 넣으세요. 10x12x2=240만원이에요 여러분. 240만원이면 해외 몇번은 갔다옵니다. 돈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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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스AI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1년 이상 학습 하시면 상당히 많은 코인을 보상 받으실 수 있습니다. 누적 85억원이 지급되었구요. 부족한점이 있다면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욱 좋은 서비스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님의 영어 마스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회화 앱 7개 써본 사람의 솔직한 비교
단어 앱, 문법 앱, AI 튜터 앱, 전화영어까지 진짜 많이 써봤습니다. 대부분 한 달 안에 질리거나 효과가 안 느껴져서 그만뒀어요. 맥스AI가 다른 점은 '내 말에 따라 대화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다른 앱들은 내가 뭘 말하든 정해진 스크립트로 흘러가는데, 여기선 엉뚱한 대답을 해도 그걸 받아서 이어가고, 틀린 표현을 그 맥락 안에서 바로 고쳐줍니다. 진짜 대화 연습이 되는 건 이게 처음이에요. 6개월째 쓰고 있고, 지금도 계속 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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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스AI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응하여 더욱 좋은 서비스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님의 영어 마스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바쁜 직장인이 3개월 쓰면서 느낀 솔직한 후기
아침 7시 출근, 저녁 8시 퇴근이 기본인 직장입니다.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늘 있었지만 퇴근하면 강의 볼 기력이 없고, 전화영어는 예약 시간 맞추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였어요. 맥스AI는 딱 제 패턴에 맞았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10분, 점심시간 5분, 잠들기 전 5분. 이게 쌓이니까 3개월 만에 해외 클라이언트 미팅에서 제가 먼저 말을 꺼냈어요. 짧게 해도 매일 하면 다르다는 걸 처음으로 실감한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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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스AI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응하여 더욱 좋은 서비스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님의 영어 마스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0년 영어 공포증이 두 달 만에 달라졌습니다
영어 학원을 세 번 등록하고 세 번 다 한 달 도 못 채우고 그만뒀어요. 매번 이유는 같았습니다. 틀리는 게 너무 창피하고, 진도는 빠른데 입은 안 떨어지고, 결국
'나는 영어 체질이 아닌가보다' 하고 포기했죠. 맥스AI는 그 부담이 없어요. 틀려도 눈치 볼 사람이 없으니까 일단 말하게 되고, 틀린 걸 바로 잡아주니까 실수가 자산으로 쌓 입니다. 두 달 됐는데, 처음으로 외국인 동료랑 짧은 대화 를 이어갔을 때 울컥했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저한테는 10년 만의 일이었거든요.
'나는 영어 체질이 아닌가보다' 하고 포기했죠. 맥스AI는 그 부담이 없어요. 틀려도 눈치 볼 사람이 없으니까 일단 말하게 되고, 틀린 걸 바로 잡아주니까 실수가 자산으로 쌓 입니다. 두 달 됐는데, 처음으로 외국인 동료랑 짧은 대화 를 이어갔을 때 울컥했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저한테는 10년 만의 일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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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스AI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응하여 더욱 좋은 서비스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님의 영어 마스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