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this app but it won’t open anymore
Beautiful Well-Designed App with Amazing Recipes
The entire app is in Korean, so you will need to ask a friend who speaks Korean to translate for you.
It is foolish to leave a low-star review just because the app isn't translated into English. Please don't be so ignorant.
항상 감사해요
우리의 식탁은, 같은 요리라도 더 고급지게 요리할 수 있게 레시피가 준비되어 있고요, 특별한 요리해보고 싶을때 많이 애용합니다. 레시피 정리와 보기쉬운 세세한 과정사진 그리고 계량 타이머까지 세세하게 잘 만들어진 친절한 어플입니다. 레시피가 하도 깔끔해서 요리초보에게 요리 그거 별거 아니라고 도전정신을 아무렇지 않게 불어 넣어주는 마법같은 어플입니다. 결과도 레시피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성공적이고요. 스토어도 좋은 상품들, 재료들로 추천해줘서 당분간 구매해볼예정이에요. 아주 강력 추천합니다-!
새로운 UI !!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게요!
이름이 바뀌어서 깜짝 놀랐어요
피드백 고려하신 것 같은데 더 잘되고 성장하길 바랄게요
우리의 식탁,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신규 회원입니다.
식욕돋구는 사진과 간편한 레시피
제 요리에 없어서는 안될 어플!!
정말 좋은 레시피들이 가득
Easy to use and beautiful visuals
정식 요리법을 알수 있어요.
너무 조아요 👍👍
좋아요 좋아!
How to change the language to English?
너무 좋아요
평생 쓸 최애 레시피앱💛
1. 보기 편하고 깔끔한 (& 예쁜) 인터페이스, 2. 난이도와 소요 시간, 명료한 설명☝️
3. 무엇보다 (매일 뭐먹지? 고민하는 우리에게😂) 다양한 메뉴 아이디어👍👍👍
참고로 결혼 전까진 요리에 “전혀” 취미가 없어 걱정했던 제가, 재미도 붙이고 나름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레시피 그대로만 하면 제가 도전한 요리 중 95% 이상은 성공하더라고요. 부모님 칭찬은 물론, 이젠 손님을 초대해도 겁나지 않아요.
남편이 요리 칭찬을 하다하다, 아내의 식탁에 제 이름을 넣어 “00의 식탁”이라고 부르더니, 급기야는 본인이 앱을 깔아서 같이 보면서 요리를 할 정도네요.
제 주변에 갓 결혼한 친구부터 애 둘 있는 엄마까지 널리 추천하고 있습니다. “식탁에 올라오는 메뉴가 다양해져서 좋다”는 친구 남편의 피드백까지 받았다는ㅋㅋㅋ
작정하고 고심해서 리뷰 쓴 건 거의 처음이네요! 든든한 아내의 식탁 고마워요. 오래도록 쓸 수 있게 꾸준히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깔끔하고 태블릿에서 보기 좋아요.
Response from developer
안녕하세요, 도도돗님! 아내의 식탁입니다. 앱을 사용해보시고 추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 환경에서도 편하게 이용 하실 수 있는 서비스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Question
이 앱의 유일한 단점은 “아내의” 식탁이라는 앱 이름..
도움 받고 있어요.
그런데 레시피들이 주로 약간 달아요. 입맛에 맞춰서 설탕양을 조절 하며 하고 있어요.
그 외에는 어플 이미지 자체가 쾌적해서 사용하면서 기분도 좋고 자주 열게 되네요.
하루에 한번은 레시피 보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