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알람은 주구장창 오고 정작 예약 오픈 알람은 안오네요
예약 오픈 알람 안올거면 옵션 자체가 없는게 덜 서운했을텐데 말이에요. 알람설정 문제라기에 광고알람은 참 잘 들어옵니다.
딸아이가 엄마가 이런 걸 할 줄 아녜요~
전 모임에 사전 준비가 돼 있어야 만족도 높은 성향이라 늘 예약은 제가 담당하곤 하는데, 작년부터인가?? 캐치테이블 연결해 예약 시작하면서 빠르고 간편한 예약이 가능해져 아주 편리합니다^^ 아마.. 딸아이보다 제가 더 먼저 캐치테이블 이용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엄마가 이런 걸 할 줄 아냐는 질문이 다소 어색했습니다 ㅎ 이미 대다수가 이용하는 어플을^^좋아요 캐치테이블
호생원
팀장님 모두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개같은 취소수수료
아니 노쇼도 아니고 전날에 취소하는데 위약금 2-6만 원ㅋㅋㅋㅋㅋㅋ 노쇼 방지 정책이라고 하기엔..^^ 그리고 왜 0원이라고 광고하고 예약할 때도 그렇게 뜨나요?? 수수료에 대한 고지를 크게 해놔야지 밑에 조그마하게ㅋㅋ 거지같음 안 써야지
이거 쓰지 말고 걍 가게에 직접 예약하세요
예약금이며 뭔 수수료며 그냥 취소해도 캐치테이블 자체에서 돈 내게해요. 네이버에 조금만 쳐봐도 당한 사람들 다 나와요. 저도 된통 당하고 다시는 안 쓰려고요. 그리고 고객센터 전화도 40분째 기다렸든데 안 받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