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앱을 잘 쓰고 있는데, 미식 성향정보 제3자 제공하라고 강요하는건 선을 넘은것 같습니다
제곧내입니다. 제가 어디를 방문했고 얼마를 썼는지 제공하도록 왜 강요하는지요? (강요란 표현을 사용한 것은 해당 창을 끌 수 없도록 해두어서 그렇습니다) 만약 위와 같은 정보를 앱을 사용하기 위해 제공해야 한다면 앱 사용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도착 인증
아니 도착 인증 안하면 자동으로 순서 미뤄지는거 어처구니 없네요ㅋㅋㅋ 그럴거면 웨이팅 등록을 왜 하나요? 10분 후 도착인데 앞에 5팀 있길래 등록했더니 도착 인증 안하면 미뤄진다고ㅋㅋ 8번째로 미뤄짐 장난하나; 도착해서 등록할거면 가게 도착해서 등록하지 왜 굳이 어플 깔아서 쓰나요;
부모님도 같이 즐기는 양고기
두 번째 방문입니다. 이번에는 70대 부모님을 모시고 갔는데 부모님도 매우 만족하셨어요~ 젊은 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니 본인들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며 모든 연령층이 좋아할 것 같다고 하시네요. 부모님과 양고기과 양꼬치를 먹기 힘든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광고알람은 주구장창 오고 정작 예약 오픈 알람은 안오네요
예약 오픈 알람 안올거면 옵션 자체가 없는게 덜 서운했을텐데 말이에요. 알람설정 문제라기에 광고알람은 참 잘 들어옵니다.
딸아이가 엄마가 이런 걸 할 줄 아녜요~
전 모임에 사전 준비가 돼 있어야 만족도 높은 성향이라 늘 예약은 제가 담당하곤 하는데, 작년부터인가?? 캐치테이블 연결해 예약 시작하면서 빠르고 간편한 예약이 가능해져 아주 편리합니다^^ 아마.. 딸아이보다 제가 더 먼저 캐치테이블 이용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엄마가 이런 걸 할 줄 아냐는 질문이 다소 어색했습니다 ㅎ 이미 대다수가 이용하는 어플을^^좋아요 캐치테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