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앱을 잘 쓰고 있는데, 미식 성향정보 제3자 제공하라고 강요하는건 선을 넘은것 같습니다
도착 인증
부모님도 같이 즐기는 양고기
광고알람은 주구장창 오고 정작 예약 오픈 알람은 안오네요
딸아이가 엄마가 이런 걸 할 줄 아녜요~
호생원
개같은 취소수수료
이거 쓰지 말고 걍 가게에 직접 예약하세요
들어갈 수 없어욯..왜 이러지요..
카드 등록과 결제에 대해 불편한 점 건의드립니다
솔직한 리뷰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캐치테이블 측에서도 식당과 고객 양측의 입장을 듣기 위함이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리뷰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이용자가 실제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별점이 낮거나 내용이 비판적이라는 이유만으로 게시가 제한된다면 과연 리뷰를 남기는 의미가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무지성 비난이 아닌 불편했던 점을 조심스럽게 표현했음에도 게시 중단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에 당황스럽고 이 공간이 과연 고객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곳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솔직한 리뷰도 존중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The worst app and worst experience
상남동 맛집
다음에 또 기회를 갖을 예정입니다.감사합니다..,^^
온천집 식사후
인증불가
수필정서에 빠져들다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곳이네요 소중한분들이랑 함께 가시길 강추합니다
첫 이용한 캐치테이블
예약 오픈 관련
예약 오픈 시간에 화면에 아무런 변화도 없고
새로고침도 없고 나갔다 들어와도 아무런 변화도 없다가 갑자기 예약 마감으로 바뀌고 후에 안내도 없고,
공연 관련 티켓팅도 이런식으로 운영하진 않는데 예약을 이 어플로밖에 할수 없는 고객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많을 수 밖에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