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User Reviews

Customer Experience

Positive experience36.8% of reviews
Neutral2.6% of reviews
Negative experience60.5% of reviews

~ Based on 38 written reviews from the US App Store.

What users say

Is 캐치테이블 Safe?

캐치테이블 appears safe based on user ratings. AppsHunter Safety Score for 캐치테이블 is 98/100.

This assessment is based on 1,365 user ratings, with an App Store average of 4.9/5.

Safety Analysis

97.3% of ratings point to a safe experience
1.2% of ratings suggest some concerns
1.5% of ratings point to a risky experience

~ Based on 1,365 App Store ratings for 캐치테이블.

Is 캐치테이블 Legit?

캐치테이블 appears to be a legitimate app. AppsHunter Legitimacy Score for 캐치테이블 is 90/100.

Based on 90 of 100 points across 7 verification signals from App Store and developer data.

Top reviews

도착 인증

아니 도착 인증 안하면 자동으로 순서 미뤄지는거 어처구니 없네요ㅋㅋㅋ 그럴거면 웨이팅 등록을 왜 하나요? 10분 후 도착인데 앞에 5팀 있길래 등록했더니 도착 인증 안하면 미뤄진다고ㅋㅋ 8번째로 미뤄짐 장난하나; 도착해서 등록할거면 가게 도착해서 등록하지 왜 굳이 어플 깔아서 쓰나요;

광고알람은 주구장창 오고 정작 예약 오픈 알람은 안오네요

예약 오픈 알람 안올거면 옵션 자체가 없는게 덜 서운했을텐데 말이에요. 알람설정 문제라기에 광고알람은 참 잘 들어옵니다.

딸아이가 엄마가 이런 걸 할 줄 아녜요~

전 모임에 사전 준비가 돼 있어야 만족도 높은 성향이라 늘 예약은 제가 담당하곤 하는데, 작년부터인가?? 캐치테이블 연결해 예약 시작하면서 빠르고 간편한 예약이 가능해져 아주 편리합니다^^ 아마.. 딸아이보다 제가 더 먼저 캐치테이블 이용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엄마가 이런 걸 할 줄 아냐는 질문이 다소 어색했습니다 ㅎ 이미 대다수가 이용하는 어플을^^좋아요 캐치테이블

호생원

팀장님 모두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개같은 취소수수료

아니 노쇼도 아니고 전날에 취소하는데 위약금 2-6만 원ㅋㅋㅋㅋㅋㅋ 노쇼 방지 정책이라고 하기엔..^^ 그리고 왜 0원이라고 광고하고 예약할 때도 그렇게 뜨나요?? 수수료에 대한 고지를 크게 해놔야지 밑에 조그마하게ㅋㅋ 거지같음 안 써야지

이거 쓰지 말고 걍 가게에 직접 예약하세요

예약금이며 뭔 수수료며 그냥 취소해도 캐치테이블 자체에서 돈 내게해요. 네이버에 조금만 쳐봐도 당한 사람들 다 나와요. 저도 된통 당하고 다시는 안 쓰려고요. 그리고 고객센터 전화도 40분째 기다렸든데 안 받더라구요..

들어갈 수 없어욯..왜 이러지요..

허용되지 않는 웹사이트라고 뜨면서 청정라거 테라? 광고만 nn번째 보네욥 이거 왜 이런가요?ㅜㅜ

카드 등록과 결제에 대해 불편한 점 건의드립니다

오늘 회식자리 예약을 해야 해서 예약과 카드 등록 기능을 사용했는데요, 예약금이 0원이라 결제할 금액은 없는데 카드 등록을 꼭 해야 해서 조금 헷갈렸습니다. 회식 예약이라 실제 결제는 법카로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제가 등록한 제 카드로 자동 결제가 될까 불안했습니다. 등록 시 "예약금 결제용 카드 등록"인지, "향후 자동결제까지 이어지는 것"인지 명확히 안내가 있었으면 좋을것같아요! 실제 결제는 현장에서 할지, 등록된 카드로 할지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있으면 더 안심될 것 같아요. 카드 등록이라는 행위가 곧 "앞으로 이 앱에서는 이 카드로 모든걸 결제"하겠다는 의미처럼 느껴져 불안했습니다… 어떤 항목에 카드가 사용되는지 명확히 알려주고 선택할 수 있게 하면 좋은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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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리뷰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최근 한 식당에 대해 솔직한 후기를 남겼는데 게시 중단 통보를 받았습니다.
캐치테이블 측에서도 식당과 고객 양측의 입장을 듣기 위함이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리뷰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이용자가 실제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별점이 낮거나 내용이 비판적이라는 이유만으로 게시가 제한된다면 과연 리뷰를 남기는 의미가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무지성 비난이 아닌 불편했던 점을 조심스럽게 표현했음에도 게시 중단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에 당황스럽고 이 공간이 과연 고객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곳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솔직한 리뷰도 존중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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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st app and worst experience

No comments it was the worst

인증불가

회원 가입할 때 한국 전화번호가 없으면 인증번호를 받을 수 없다. 글로벌 버전은 있긴 하지만 한국어로 사용할 수 없어서 너무 불편하다.

수필정서에 빠져들다

분위기, 맛,서비스 3박자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곳이네요 소중한분들이랑 함께 가시길 강추합니다

개쓰레기 구멍가게 서버

팝업 예약을 받으려면 서버 증설을 하세요

해외 접속 불가

원래 해외에서 접속 됐는데 이제 vpn 써야지만 앱이 작동하네요? 이거 원래대로 풀어주세요

An Excellent Restaurant

깨끗한 분위기에서 종로/무교동 거리를 내려다보며 2인 테이블에서 식사함. 직원들의 서비스는 엄청 빠르고 친절해서 99점/100점!! 서빙로봇으로부터 고기 리필을 받아서, 특이함을 약간 느낄 수 있었음. 고기 무한리필+후식리조토+파인애플 50%의 작은 아이스케익!! 훌륭한 점심 식사였음.

Doesn’t work for travellers or foreigners who don’t have Korean 010 phone number

I understand that travellers and foreigners can use Catch Table Global app. However, Catch Table Global app has very limited abilities. The most of popular restaurants in Korea require you to join the waitlist online using this app.

The problem is, you need to have 010 Korean number in order to join the waitlist. This makes the travellers and foreigners impossible to join the waitlist as foreigners can’t get 010 phone number unless you are registered with the government (you need to live in Korea and process is also complicated).

This makes very unfair game. Traditionally, you would just go to restaurant physically and form the line. Everyone gets the fair chance and you don’t need 010 phone number or anything. With this app, people without 010 phone number can’t even get an opportunity to try. On the other hand, people with 010 phone number just join the waitlist online wherever you are and do whatever throughout the day and come to the restaurant when you are up. I’ve seen a lot of locals just join the restaurant at 9am online and show up at the restaurant when you are up at 2pm. Not sure why this is called “waitlist”. Also, there are people who are not familiar using smartphone apps etc can’t join the waitlist as nowdays restaurants make this is the only way to join the waitlist.

The most countries even Japan allow the foreigners to use foreign phone number to verify identity, make reservation and join the waitlist.

I want to ask Catch Table developers and management - why do the users have to have 010 phone number to use this app? What is the reason behind this? Is it due to technical limitations or government regulations? Or is it your intention to exclude foreigners and travel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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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ge notification doesn’t go away

Badge 알람을 확인하고 나면 사라져야 하는데, 꺼지질 않음. 아마 예약 방문할 때까지 계속 켜져 있는 듯. 앱 제작이 엉망임. 다른 앱들도 좀 보고 앱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연구 개발을 좀 하길…

바쁜 현대사회에 시간 절약되는 유용한 어플

캐치테이블이란 어플은 유명 맛집을 휴대폰으로 웨이팅을 건다는게 참 참신한 어플이라고 생각한다. 기존에 모르고 있었던 맛집도 지역별로 소개하고 있고 데이트 코스, 룸 있는 밥집, 2차로 가기 좋은 술집 등 여러 상황별로 음식점을 소개해주기에 식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한다. 하지만 리뷰 조작이 심해서 직접 리뷰를 확인하지 않으면 맛집이라고 착각되는 식당도 많이 보이고 식당과 고객의 사이에서 중계 수수료를 받는 어플 임에도 분쟁이 생겼을 때 제대로 된 중재를 해주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앱이 불안정해 수시로 리프레쉬 되어서 선착순 예약을 하는데에 불편함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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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미루기

가려던 식당이 캐치테이블에 있어서 며칠전에 처음 사용해봤어요. 가는 도중에 좀 아슬아슬할 것 같아서 웨이팅 미루기를 했는데 와 세상에. 웨이팅 미루기가 바로 뒤 팀이나 지정해서 미룰 수 있는 다른 어플이랑 다르네요ㅋㅋㅋ 캐치테이블 웨이팅 미루기는 무조건 맨 뒤로 가는 방식이에요 진짜 상상도 못한ㅋㅋㅋㅋㅋ 이 여름에 그걸 미리 알았더라면 그런 최악의 기다림은 안 겪었을 거 같은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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