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User Reviews

Customer Experience

Positive experience55.7% of reviews
Neutral2.9% of reviews
Negative experience41.4% of reviews

~ Based on 70 written reviews from the US App Store.

What users say

Is 캐치테이블 Safe?

캐치테이블 appears safe based on user ratings. AppsHunter Safety Score for 캐치테이블 is 98/100.

This assessment is based on 1,377 user ratings, with an App Store average of 4.9/5.

Safety Analysis

97.3% of ratings point to a safe experience
1.2% of ratings suggest some concerns
1.5% of ratings point to a risky experience

~ Based on 1,377 App Store ratings for 캐치테이블.

Is 캐치테이블 Legit?

캐치테이블 appears to be a legitimate app. AppsHunter Legitimacy Score for 캐치테이블 is 100/100.

Based on 100 of 100 points across 7 verification signals from App Store and developer data.

Top reviews

캐치테이블 앱을 잘 쓰고 있는데, 미식 성향정보 제3자 제공하라고 강요하는건 선을 넘은것 같습니다

제곧내입니다. 제가 어디를 방문했고 얼마를 썼는지 제공하도록 왜 강요하는지요? (강요란 표현을 사용한 것은 해당 창을 끌 수 없도록 해두어서 그렇습니다) 만약 위와 같은 정보를 앱을 사용하기 위해 제공해야 한다면 앱 사용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도착 인증

아니 도착 인증 안하면 자동으로 순서 미뤄지는거 어처구니 없네요ㅋㅋㅋ 그럴거면 웨이팅 등록을 왜 하나요? 10분 후 도착인데 앞에 5팀 있길래 등록했더니 도착 인증 안하면 미뤄진다고ㅋㅋ 8번째로 미뤄짐 장난하나; 도착해서 등록할거면 가게 도착해서 등록하지 왜 굳이 어플 깔아서 쓰나요;

부모님도 같이 즐기는 양고기

두 번째 방문입니다. 이번에는 70대 부모님을 모시고 갔는데 부모님도 매우 만족하셨어요~ 젊은 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니 본인들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며 모든 연령층이 좋아할 것 같다고 하시네요. 부모님과 양고기과 양꼬치를 먹기 힘든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광고알람은 주구장창 오고 정작 예약 오픈 알람은 안오네요

예약 오픈 알람 안올거면 옵션 자체가 없는게 덜 서운했을텐데 말이에요. 알람설정 문제라기에 광고알람은 참 잘 들어옵니다.

딸아이가 엄마가 이런 걸 할 줄 아녜요~

전 모임에 사전 준비가 돼 있어야 만족도 높은 성향이라 늘 예약은 제가 담당하곤 하는데, 작년부터인가?? 캐치테이블 연결해 예약 시작하면서 빠르고 간편한 예약이 가능해져 아주 편리합니다^^ 아마.. 딸아이보다 제가 더 먼저 캐치테이블 이용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엄마가 이런 걸 할 줄 아냐는 질문이 다소 어색했습니다 ㅎ 이미 대다수가 이용하는 어플을^^좋아요 캐치테이블

호생원

팀장님 모두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개같은 취소수수료

아니 노쇼도 아니고 전날에 취소하는데 위약금 2-6만 원ㅋㅋㅋㅋㅋㅋ 노쇼 방지 정책이라고 하기엔..^^ 그리고 왜 0원이라고 광고하고 예약할 때도 그렇게 뜨나요?? 수수료에 대한 고지를 크게 해놔야지 밑에 조그마하게ㅋㅋ 거지같음 안 써야지

이거 쓰지 말고 걍 가게에 직접 예약하세요

예약금이며 뭔 수수료며 그냥 취소해도 캐치테이블 자체에서 돈 내게해요. 네이버에 조금만 쳐봐도 당한 사람들 다 나와요. 저도 된통 당하고 다시는 안 쓰려고요. 그리고 고객센터 전화도 40분째 기다렸든데 안 받더라구요..

들어갈 수 없어욯..왜 이러지요..

허용되지 않는 웹사이트라고 뜨면서 청정라거 테라? 광고만 nn번째 보네욥 이거 왜 이런가요?ㅜㅜ

카드 등록과 결제에 대해 불편한 점 건의드립니다

오늘 회식자리 예약을 해야 해서 예약과 카드 등록 기능을 사용했는데요, 예약금이 0원이라 결제할 금액은 없는데 카드 등록을 꼭 해야 해서 조금 헷갈렸습니다. 회식 예약이라 실제 결제는 법카로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제가 등록한 제 카드로 자동 결제가 될까 불안했습니다. 등록 시 "예약금 결제용 카드 등록"인지, "향후 자동결제까지 이어지는 것"인지 명확히 안내가 있었으면 좋을것같아요! 실제 결제는 현장에서 할지, 등록된 카드로 할지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있으면 더 안심될 것 같아요. 카드 등록이라는 행위가 곧 "앞으로 이 앱에서는 이 카드로 모든걸 결제"하겠다는 의미처럼 느껴져 불안했습니다… 어떤 항목에 카드가 사용되는지 명확히 알려주고 선택할 수 있게 하면 좋은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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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리뷰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최근 한 식당에 대해 솔직한 후기를 남겼는데 게시 중단 통보를 받았습니다.
캐치테이블 측에서도 식당과 고객 양측의 입장을 듣기 위함이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리뷰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이용자가 실제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별점이 낮거나 내용이 비판적이라는 이유만으로 게시가 제한된다면 과연 리뷰를 남기는 의미가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무지성 비난이 아닌 불편했던 점을 조심스럽게 표현했음에도 게시 중단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에 당황스럽고 이 공간이 과연 고객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곳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솔직한 리뷰도 존중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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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st app and worst experience

No comments it was the worst

상남동 맛집

지인들과 함께 모처럼 잡은 회식장소,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좋았습니다.특히 깔끔한 분위기,맛있는 음식과 직원들의 친절하고 적극적인 서비스에 대하여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를 갖을 예정입니다.감사합니다..,^^

온천집 식사후

전체적으로 샤브 샤브의 분위기는 깔끔하고 모던해서 좋았는데 .. 식사 재료들이 더 풍성하게 나왔음 하는 바램이 있어요 다른 샤브들은 뷔페 스타일이라 본인들이 가져와서 먹는 번거로움은 있으나 야채들은 리필이 가능하지만 , 여긴 제공되는 건만 먹으니 , 선택하는 재미는 없긴 하네요 . 그러나 또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 듯 하네요

인증불가

회원 가입할 때 한국 전화번호가 없으면 인증번호를 받을 수 없다. 글로벌 버전은 있긴 하지만 한국어로 사용할 수 없어서 너무 불편하다.

수필정서에 빠져들다

분위기, 맛,서비스 3박자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곳이네요 소중한분들이랑 함께 가시길 강추합니다

첫 이용한 캐치테이블

런던베이글 방문하려고 어플 깔아서 웨이팅 했는데 온라인으로 미리 하니 엄청 편하네요. 게다가 너무 빨리 다가와서 조급했는데 연기도 되서 더 만족스러워요.

예약 오픈 관련

화면 구현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예약 오픈 시간에 화면에 아무런 변화도 없고
새로고침도 없고 나갔다 들어와도 아무런 변화도 없다가 갑자기 예약 마감으로 바뀌고 후에 안내도 없고,
공연 관련 티켓팅도 이런식으로 운영하진 않는데 예약을 이 어플로밖에 할수 없는 고객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많을 수 밖에 없네요

편합니다💙

맛집 다니고 싶은데 멀리 가서 얼마나 또 기다려야하는지 모르니 아예 안 간적도 많았거든요. 근데 캐치테이블로 현재 대기시간같은게 확인이 가능하니 진짜 편해요! 또 리뷰라던지 다른 맛집 정보도 같이 얻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강추

제가 맛집을 가는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갈때마다 웨이팅 있는적이 많아서 몇시간 정도 기다리기만 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요거 덕분에 맛집도 더 알아가고 예약도 미리 할 수 있어서 좋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