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가 적어서 의미가 없네요
정말 초창기부터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많이타고 포인트도 생각없이 꼬박꼬박 모아봤는데 수십번 탔는데도 꼴랑 500~600포인트밖에 안모여 있어서 좀 놀랐습니다. 앞으로 주차인증이나 이런건 안 할것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많이타고 포인트도 생각없이 꼬박꼬박 모아봤는데 수십번 탔는데도 꼴랑 500~600포인트밖에 안모여 있어서 좀 놀랐습니다. 앞으로 주차인증이나 이런건 안 할것같습니다…
자전거 반납 불가지역으로 돈 버는 앱
초록색지역에 주차했는데 만원? 그거 냄 그리고 애초에 궁금한 게 있는데 반납패널티 있는 줄도 몰랐는데 그게 만원이나 됐으면 자전거 자체에서 소리가 나거나 뭔가를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수업 올라와서 폰으로 확인했는데 그거 다시 어떻게 내려갑니까? 그걸로 돈 버시는 건가요? 전기자전거도 아니도 전동킥보드도 아닌 일반자전거에 이런 거 있는 거 처음 봅니다. 돈도 자전거치고 개비싸고 패널티 요금도 만원? 진짜 뭔 어이가 없네요. 이런 거 있는 줄 알았으면 정기권 안 샀습니다.
3시간 무료 미끼로 결제해버리기 있나요 ㅋㅋ
에브리존도 아닌곳에 3시간 무료인것처럼 새워놓고 결제를 하시다니요 차라리 그냥 유료 결제 였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근처에 에브리존이 아예 없는데 어쩌라는건지
다시는 쓰지 않을 앱이다
내 살다 살 다 이런 개같은 앱은 처음보네
반납 지역 가도 반납지역이 아니라고 그러고 잠금장치도 내렸는데 반납도 안돼고 회사 지각 하고 더는 지체 할수 없어서 그냥 갔다 지금도 요금은 오르고 있고
별점 주기도 아깝다
반납 지역 가도 반납지역이 아니라고 그러고 잠금장치도 내렸는데 반납도 안돼고 회사 지각 하고 더는 지체 할수 없어서 그냥 갔다 지금도 요금은 오르고 있고
별점 주기도 아깝다
최악의 자전거 어플
지도 보려고 해도 렉때문에 오래 기다려야되고 클릭 먹는데도 시간이 오래걸리고요 처음 사용하는데 별 안내없이 결제되어 무료 바이크인지 구분 본인이 잘 해야돼요 패널티 구간도 마찬가지고 지도랑 클릭 개 느려서 꼭 확인하고 내려야돼요 기분 좋은 날 자전거 하나로 기분 팍 상했네요 탈퇴했고 다시는 이용 안 항 거지만 계속 사업 유지할거라면 부디 개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