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바이크 User Reviews

Customer Experience

Positive experience25.0% of reviews
Neutral10.0% of reviews
Negative experience65.0% of reviews

~ Based on 20 written reviews from the US App Store.

Is 에브리바이크 Safe?

Not enough ratings yet to assess 에브리바이크.

Is 에브리바이크 Legit?

에브리바이크 appears legitimate, with a few gaps. AppsHunter Legitimacy Score for 에브리바이크 is 73/100.

Based on 73 of 100 points across 7 verification signals from App Store and developer data.

Top reviews

포인트가 적어서 의미가 없네요

정말 초창기부터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많이타고 포인트도 생각없이 꼬박꼬박 모아봤는데 수십번 탔는데도 꼴랑 500~600포인트밖에 안모여 있어서 좀 놀랐습니다. 앞으로 주차인증이나 이런건 안 할것같습니다…

자전거 반납 불가지역으로 돈 버는 앱

초록색지역에 주차했는데 만원? 그거 냄 그리고 애초에 궁금한 게 있는데 반납패널티 있는 줄도 몰랐는데 그게 만원이나 됐으면 자전거 자체에서 소리가 나거나 뭔가를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수업 올라와서 폰으로 확인했는데 그거 다시 어떻게 내려갑니까? 그걸로 돈 버시는 건가요? 전기자전거도 아니도 전동킥보드도 아닌 일반자전거에 이런 거 있는 거 처음 봅니다. 돈도 자전거치고 개비싸고 패널티 요금도 만원? 진짜 뭔 어이가 없네요. 이런 거 있는 줄 알았으면 정기권 안 샀습니다.

3시간 무료 미끼로 결제해버리기 있나요 ㅋㅋ

에브리존도 아닌곳에 3시간 무료인것처럼 새워놓고 결제를 하시다니요 차라리 그냥 유료 결제 였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근처에 에브리존이 아예 없는데 어쩌라는건지

다시는 쓰지 않을 앱이다

내 살다 살 다 이런 개같은 앱은 처음보네
반납 지역 가도 반납지역이 아니라고 그러고 잠금장치도 내렸는데 반납도 안돼고 회사 지각 하고 더는 지체 할수 없어서 그냥 갔다 지금도 요금은 오르고 있고
별점 주기도 아깝다

최악의 자전거 어플

지도 보려고 해도 렉때문에 오래 기다려야되고 클릭 먹는데도 시간이 오래걸리고요 처음 사용하는데 별 안내없이 결제되어 무료 바이크인지 구분 본인이 잘 해야돼요 패널티 구간도 마찬가지고 지도랑 클릭 개 느려서 꼭 확인하고 내려야돼요 기분 좋은 날 자전거 하나로 기분 팍 상했네요 탈퇴했고 다시는 이용 안 항 거지만 계속 사업 유지할거라면 부디 개선하시길

이런걸 돈 내고 탄 내가 잘못이다

장점도 없음 단점뿐임 왜? 일반 자전거가 더욱 더 빠르고 속도기어가 1단 2단 3단 있는데 1단 어린아이 걸어다니는 속도보다 엄청 느림 다리가 엄청 아픔 1단이 기어가 밟으면 엄청 가벼운데 엄청 안돌리면 속도가 안나옴 2단 중학생 걸어가니는것 보다 엄청 느림 3단 그냥 속도는 2단 급인데 다리가 훨씬 아픔

종합평가:돈을 내고 타는거에 비해 속도 및 자전거 세울곳이 없음 이럴거면 운영 왜하는거냐?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벌금이 엄청 나올듯

절대로 쓰지 마세요

자전거 5번 중에 3번은 잠급 장치 안풀려요. 사용 안내에 다시 풀게 요청하는거 있는데 한번도 된적 없음. 웃긴게 그래서 잠금 해제 할려고 끙끙되고 있으면 알아서 잠금장치 안풀렸다고 이용요금 결재해가요 ㅋㅋㅋㅋㅋ

글쎄요ㅠㅠ

전동자전거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그리고 주차가능지역에 했는데도 gps때문에 불가하다고 뜨고 너무 불편해요. 주차 때문에 애먹었어요. 다시는 이용 안 할 거 같아요…가격도 일반 자전거인데 이 정도면 그냥 공공 자전가나 카카오 탈 거 같아요

처음으로 문의했는데

잠금장치 걸렷는데 종료처리가 안되서 일단 주차하고 돌아와서 앱으로 문의남기려고 찾아도 경로나 같은 안내만 해줘서 좀 답답하긴 햇어여 근데 카카오톡 문의하기로 남기니까 바로 처리해주시더라구요 영업시간도 지낫는데..금요일 저녁에.. 빠른처리 너무 감사해서 리뷰 드려여 근데 그렇다고 계속 야근하시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네여 퇴근할때 자주 이용하고 에브리바이크로 자전거 처음타요..! 서울엔 따릉이 있어서 부러웠눈데 넘감사해여~!

최~악^^

주차가능 지역이 거의 없네요 ^^ 인근 가장 번화가 및 그주변 역이 안되면 어디다 주차하라고 ^^
미리 볼 수 있게 해주던지 ^^
최악입니다. 패널티로 택시 두번은 탔겠어요.
그냥 돈 더 주고 다륻어플 이용하세요

우선 난 이거 안탐

전동이라고 생각하시면 타지마셈 전동아님 그리고 빨간선 아닌곳에 주차하라고 해서 했는데 갑자기 주차불가한곳 안빼면 패널티 만원이라는데 제대로 표시 해놓지도 않고 별로임 궁금해서 타야지 생각하시면 타지마셈 돈버림

이용-반납 커버리지 부족은 고객의 책임

자전거를 사용하고 반납 가능한 커버리지가 협소합니다. 반납 시 미리 설정된 구역을 넘어설 경우에 고객에게 페널티 1만원을 자동 청구하니 주의하세요.

빌리기 전에 미리 반납하시려는 지역이 페널티 구역이라고 생각되시면 아예 이용 안하시길 권합니다.

‘공유 Sharing’의 미흡함을 고객에게 전가하기만 하고 사전 안내는 부족한 건 UIUX 문제라기보다 기본적인 사업 커버리지의 한계이기에 향후에도 개선되긴 어려울 것 같네요.

이게 뭔가요..?

1. 무료 이용해볼 수 있대서 깔았더니 이용후 요금결제
2. 막상 타보니 여성이 타기엔 현저히 높은 자전거 안장과 자전거 특성상 속도도 일반 자전거
3. 집에서 역근처까지 이동하려고 깔았는데 역근처는 불법주차지역(여기서 ????)
➡️ 결론 : 다시는 이용안할듯 싶습니다. 총체적인 난국이네요 덕분에 회사 지각하고 좋은 경험했습니다😄

대박!!! 너무 사용성이 불편해서 별 5개 드렸어요^^

B2C 인데 사용자 중심의 기획이 아닌 회사 중심의 기획^^
따릉이 UX만 벤치마킹 했어도 퍼스널 모빌리티 기기의 특성상 잠금버튼의 에러가 많으나 주말엔 고객센터 휴무^^ 따릉이는 주말에도 응대가능

앱 내에서도 고객센터 버튼 클릭 -> 하위메뉴 4가지 -> 채팅으로 문의하기만 안됨

진짜 너무 좋아요 🥺🥺

킥보드는 너무 위험하고 버스는 답답한 저에겐 진짜 늘 원하던게 자전거 대여인데 드디어 생겨서 너무 기뻐요!! 직접 해보니까 더 좋았고 자주 이용할것같아요 :)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 잘 부탁드립니다!!
다만 반납 구역을 조금만 더 확장해주시고 학생용 정기권을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위치 정보 제공 서비스가 엉망

자전거 타고 가려 나왔는데 제일 가까운 게 있어야할 곳에 없음. 거기랑 그나마 가까운데 또 찾아 갔더니 없음 그렇게 4번 반복. 35도 날씨에 30분을 걸었네요. 자전거 없으면 안 나갔을텐데 .삶의 질 수직 하락.

오랜만에 이용하려고 어플켰는데 갑자기 대뜸 주차인증을 하라고 하네용..?일단 이용을 해야 주차인증을 하던가 하는데...오류인가 싶어서 삭제했다 다시 깔아도 똑같네요

최고의 어플입니당

일단 방식이 너무 편리하고 이상상황에 대한 대처도 정말 훌륭하네요!! 반납과정에서 몇 번 문제가 생겨서 늦은 시간인데도 긴가민가한 심정으로 상담카톡을 이용했는데 칼답에다가 문제도 완전 빨리 해결해주셔서 놀랐습니다ㅋㅋ ㅠㅠㅠ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진짜 최고입니다!!!!!!!! 안양에 생겨서 너무 좋아요ㅎㅎㅎㅎㅎ❣️

gps 제발 개선좀 해주세요

한번에 찾았던적 한번도 없어요
한번타려면 무슨 기본 3개에는 가봐야 겨우 찾나요...
전동킥보드들은 다 100프로던데 여기는 좀 심하네요
타려고 했다 못찾아서 못탄게 몇번인지 몰라요

위치 시스템이 엉망입니다.

아무리 도입 테스트중인 상태라지만 어플의 결함으로 만원이라는 반납지역 위반금이 나오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옆에서 같이 탄 친구와 같은 위치에 정확하게 주차 후 잠금했는데(반납 가능 지역인 흰색 지역으로 떴음) 갑자기 잠그자마자 빨간지역(반납 불가능 지역)으로 뜨더니 만원이 나가버리네요.. 환불을 떠나서 기분이 불쾌하네요 이 글 보시고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고객센터가 에로사항을 말할 수 있는 탭 같은게 아예 없습니다.. 피드백을 받겠다는 건지.. 아닌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