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박: 사진 채점 초등 맞춤 종이 학습지
아이 넷 키우는 개발자 아빠의 진심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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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을 쥐여 주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찝찝하셨다면, 종이와 연필로 돌아가 보세요.
아이 수준에 딱 맞는 학습지를 뽑아 종이에 풀고, 부모님이 사진 한 장만 찍으면 10초 안팎으로 채점이 끝납니다.
네 아이를 키우는 개발자 아빠가 우리 집 홈스쿨을 위해 만든 맞춤 종이 학습지, 또박입니다.
■ 앱은 부모 손에, 아이 손에는 연필
또박은 아이가 화면을 들여다보는 학습 앱이 아닙니다. 앱은 부모님만 씁니다. 아이는 종이 한 장과 연필로 또박또박 풉니다.
① 만들기 — 아이 수준에 맞는 학습지를 앱이 만들어요.
② 인쇄 — 집 프린터로 뽑거나 편의점에서 출력해요.
③ 풀기 — 아이는 종이에 연필로 풀어요. 화면은 필요 없어요.
④ 채점 — 다 푼 종이를 사진 한 장으로 찍으면 AI가 채점해요. 한 장에 보통 10초 안팎, 여러 장이면 쪽마다 읽어 번호대로 맞춥니다.
⑤ 확인 — 부모님이 결과를 보고 확정하면,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로 갑니다.
■ 왜 만들었냐면요
저는 개발자이고, 네 아이의 아빠입니다. 모두가 같은 진도로 같은 문제를 푸는, 컨베이어 벨트 같은 교실에서 자랐어요. 그게 늘 아쉬웠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각자에게 맞는 속도와 깊이를 주고 싶었어요.
그렇다고 태블릿에 맡기자니 화면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공부는 종이와 연필로 하고, 채점과 진도 관리처럼 부모가 지치는 일만 앱이 맡도록 만들었어요.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님과 나누고 싶어 내놓았습니다. 앱 안 '같이 만들어요'에 의견을 남겨 주시면 직접 읽고 답장드립니다.
■ 연구가 말해 주는 것
• 54개 연구를 종합한 메타분석에서, 설명하는 글은 화면보다 종이로 읽을 때 더 잘 이해하는 경향이 나타났어요. (Delgado 외, 2018, Educational Research Review)
• 학습법 10가지를 비교한 연구에서 '직접 꺼내 풀어 보기'와 '간격을 두고 복습하기'가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어요. (Dunlosky 외, 2013, Psychological Science in the Public Interest)
• 미국 7학년 수학 54개 반 실험에서, 여러 유형을 섞고 간격을 두어 연습한 반이 한 달 뒤 시험에서 61% 대 38%로 앞섰어요. (Rohrer 외, 2020, Journal of Educational Psychology)
• WHO는 만 2~4세 아이의 앉아서 보는 화면 시간을 하루 1시간 이내로, 적을수록 좋다고 권고해요. (WHO, 2019)
이 연구들이 또박의 효과를 증명한 것은 아니에요. 다만 이 연구들을 바탕으로, 아이는 종이에 풀고 틀린 문제는 잊을 때쯤 다시 만나도록 설계했어요.
■ 우리 아이 속도와 깊이에 맞춥니다
• 레벨 테스트로 시작점을 찾아요.
• 채점 결과를 보고 다음 장의 난이도를 조정해요. 잘하면 한 걸음 앞으로, 어려워하면 한 번 더 다지고요.
•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쌓였다가, 잊을 때쯤 다음 학습지에 다시 나와요. 앱의 '다시 볼 문제'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시중 문제집이나 학원 프린트도 찍으면 문항을 읽어 오답노트에 담아요.
■ 공부가 즐거워지는 활동지
학습지가 아직 이른 아이, 쉬어 가고 싶은 날에는 손으로 노는 활동지를 뽑아 주세요.
• 색칠, 미로, 스도쿠
• 가위질(선 따라 오리기), 풀칠 만들기, 종이접기
• 옷입히기 종이인형
• 구구단·한자·영어 한 장 암기표
활동마다 '설명 보기'를 누르면 노는 방법이 그림으로 차근차근 나와요.
■ 모으는 재미, 도감 99종
학습지나 활동지를 끝낼 때마다 도장을 하나 받고, 캐릭터·동물 도감 99칸을 하나씩 채워 갑니다. 몇 개를 모으면 무슨 상을 줄지는 부모님이 정하세요. 약속은 집집마다 다르니까요.
■ 과목
• 수학 — 만 4~7세 프리 20단계 + 초1~중3 90단계, 약 14,700문항
• 국어·영어 — 90단계
• 한자 — '테스트 중' 배지를 달고 먼저 열어 두었어요. 문항 검수가 아직 진행 중이라, 어색한 문제가 보이면 알려 주세요.
■ 함께 쓰면 좋은 기능
• 엄마·아빠·선생님이 한 아이를 함께 보기
• 학습 시간 알림과 채점 알림
• 성장 앨범, AI 학습 분석
• AI 학부모 코치와 대화
• QR로 정답 보기
■ 이런 부모님께 권해요
• 태블릿은 줄이고 싶지만 공부 습관은 놓치고 싶지 않은 분
• 숫자를 막 시작한 만 4~7세 아이를 둔 분
• 문제집을 사도 어디를 틀렸는지 정리할 틈이 없는 분
• 채점할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 부모님
• 집에서 홈스쿨을 하는 분
■ 요금
• 무료 플랜 — 하루 1장 학습지와 사진 채점
• 또박 Plus — 월 ₩9,900 또는 연 ₩95,000(20% 할인), 학습지 무제한·사진 채점·AI 학습 분석·성장 앨범
• 12월 31일까지 처음 구독하면 첫 결제 80% 할인 — 월간 첫 달 ₩1,900, 연간 첫 해 ₩19,000
■ 구독 안내
또박 Plus는 자동 갱신 구독입니다.
• 가격: 또박 Plus 월 ₩9,900 또는 연 ₩95,000 (자동 갱신)
• 첫 결제 혜택: 2026년 12월 31일까지 처음 구독하면 첫 결제가 80% 할인됩니다(월간 첫 달 ₩1,900, 연간 첫 해 ₩19,000). 두 번째 결제부터 정가가 자동 청구됩니다. (이미 구독한 적이 있는 계정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결제는 구매 확정 시 App Store 계정으로 청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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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support@lionandthelab.com (앱 안 '같이 만들어요'에서도 보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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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또박
1.51.0
October 24, 2026
학생 로그인이 쉬워졌어요. 선생님이 주는 8자리 코드 하나면 들어와요. • 학생: "학생이에요"에서 8자리 코드만 넣으면 들어가요. 처음이면 선생님 화면의 QR을 비추고 이름만 넣어요 • 한 번 들어오면 앱을 껐다 켜도 그대로예요 • 선생님: 학생마다 코드가 보이고, "QR로 학생 받기"로 반 전체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아이디·비밀번호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 선생님: 학급을 만들 때 학생 처음 비밀번호와 학습지 구성(연산·기본·사고력)을 정할 수 있어요 • 화면으로 풀 때 마이크를 켜고 답을 말하면 숫자·분수·소수가 답 칸에 들어가요(기기 안에서만 알아들어요) • 서술형 문제는 비슷한 뜻이면 맞게 처리돼요 — 편하게 적어 보세요 • 선생님: 학생마다 레벨업까지 몇 % 왔는지 한눈에 보고, 준비된 학생은 그 자리에서 레벨을 올려요 • 화면으로 풀 때 소리와 움직임이 더해지고, 태블릿에서는 펜이나 손가락으로 풀이 노트를 쓸 수 있어요 • 분수·대분수·소수 자판을 넓히고, 여러 모양으로 쓴 답도 맞게 확인해요 • 서술형 문제는 모범 답을 보고 '같은 뜻이에요'로 바로잡을 수 있어요 • 폰에서 '학급 만들기'·'학생 넣기'·'비밀번호 바꾸기' 창이 키보드에 밀려 보이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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