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듣노
지금, 우리가 듣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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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듣는 노래.
하루 두 번, 같은 시간에 모이는 한 곡.
그리고 문득 나누고 싶은 순간, 언제든 남기는 NOW.
지듣노에서 지금의 취향을 나누고 음악으로 오늘을 기록해요.
■ 하루 두 번, 우리가 고른 차트
점심 12시 30분. 저녁 7시 30분.
정규 세션은 하루 두 번, 30분씩 열려요.
지금 듣고 있는 노래를 한 곡만 골라보세요.
30분이 지나면 같은 시간에 모인 선택이 차트로 펼쳐져요.
시간 안에 선곡한 사람만 그 시간대의 차트를 볼 수 있어요.
재생 횟수 대신, 직접 고른 한 곡.
먼저 순위를 보고 따라 고르지 않아서
그 순간의 취향을 조금 더 솔직하게 만날 수 있어요.
■ 기다리지 않고, NOW
좋은 노래를 만났는데 정규 세션 시간이 아니라면?
NOW에 언제든 남겨보세요.
노래 한 곡에 짧은 한마디와 상황 태그를 더할 수 있어요.
글을 쓰지 않아도 다른 사람의 NOW를 둘러볼 수 있고,
아래로 내리면 다음 노래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NOW는 닉네임과 함께 공개되는 피드예요.
정규 차트 참여와는 별개라, 세션에 참여하려면 따로 선곡을 확정해 주세요.
■ 제목을 몰라도 찾아볼 수 있어요
곡명, 가수명은 물론 초성으로도 검색해요.
최근 고른 노래를 다시 찾아볼 수도 있어요.
주변에서 들리는 노래가 궁금할 땐 마이크 버튼을 눌러보세요.
마이크 권한을 허용하고 직접 실행하면 노래를 인식해 검색을 도와줘요.
찾은 노래 중 등록할 곡은 직접 고르고 확정해요.
■ 숫자 아래에 사람이 있어요
차트에서 곡을 누르면, 그 곡을 고른 사람들의 한마디가 보여요.
“출근길에 이거 들으면 하루가 버텨져요.”
“이 노래만 들으면 그해 여름이 떠올라요.”
긴 글은 필요 없어요. 한 줄이면 충분해요.
불편한 글은 숨기거나 신고하고, 작성자를 차단할 수 있어요.
■ 오늘의 노래를, 나만의 기록으로
정규 세션과 지각 선곡으로 남긴 노래가 한 장의 노래 일기가 돼요.
곡의 색감을 담은 배경에 노래와 나의 한마디를 남겨요.
9:16 세로형이나 1:1 정사각형으로 저장하고 SNS에 공유해 보세요.
내가 쓴 NOW는 노래 일기의 NOW 목록에서 따로 모아봐요.
NOW 글을 삭제하면 공개 피드와 내 NOW 기록에서 함께 사라져요.
■ 시간을 놓쳐도 기록은 남길 수 있어요
점심 곡은 13:00부터 19:30 전까지,
저녁 곡은 20:00부터 그날 자정 전까지 지각 선곡할 수 있어요.
확정된 차트 순위에는 반영되지 않지만, 나의 노래 일기에는 남아요.
■ 부담 없이 시작해요
- 별도 회원가입 없이 익명 닉네임으로 이용해요.
-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을 묻지 않아요.
-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광고가 없어요.
- 알림을 켜면 정규 세션이 열릴 때 알려드려요.
- 마이크 권한 없이도 직접 검색하고 선곡할 수 있어요.
지듣노는 노래를 공유하고 기록하는 앱이에요.
음악은 곡 상세의 Apple Music·YouTube Music 링크를 통해 해당 서비스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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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세션
점심 12:30 ~ 13:00
저녁 19:30 ~ 20:00
(한국 시간 기준)
NOW는 언제든.
오늘 이어폰에서 흐르던 그 노래.
당신만 듣고 있던 게 아닐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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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지듣노
1.1.0
October 15, 2026
- NOW에서 언제든 듣고 있는 노래를 한마디와 함께 공유할 수 있어요. - 노래 일기에서 내가 남긴 NOW도 날짜별로 모아보세요. - 검색창의 마이크 버튼으로 주변에서 들리는 노래를 찾을 수 있어요. - 노래 검색 속도와 오류 안내를 개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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