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파트 vs 지듣노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킬링파트
Discover and save the most memorable parts of songs, preserving precious memories and nostalgia. Organize your favorite musical moments into playlists and revisit them with a calendar feature that links music to specific days and emo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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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ganize moments with a calendar
- Relive musical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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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려온 노래 한 소절에서 옛 추억이 떠오른 적이 있나요? 이제 내가 원하는 음악의 하이라이트를 찾아보고 저장해보세요. 킬링파트 - KillingPart는 음악에서 인상 깊은 부분을 찾아 저장하고 음악 속에 담긴 소중한 기억, 그 찰나의 향수를 온전히 간직하게 해줍니다. 나만의 소중한 킬링파트를 잘라보고 간직해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순간들을 보관함에 차곡차곡 모아보고 플레이리스트를 완성시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캘린더를 통해 그날의 감정, 그날의 음악을 다시 떠올려 보세요. 앱 사용 중 궁금한 점이나 건의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연락해 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으로 더 나은 킬링파트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메일 : killingpartofficial@gmail.com
지듣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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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듣는 노래. 하루 두 번, 같은 시간에 모이는 한 곡. 그리고 문득 나누고 싶은 순간, 언제든 남기는 NOW. 지듣노에서 지금의 취향을 나누고 음악으로 오늘을 기록해요. ■ 하루 두 번, 우리가 고른 차트 점심 12시 30분. 저녁 7시 30분. 정규 세션은 하루 두 번, 30분씩 열려요. 지금 듣고 있는 노래를 한 곡만 골라보세요. 30분이 지나면 같은 시간에 모인 선택이 차트로 펼쳐져요. 시간 안에 선곡한 사람만 그 시간대의 차트를 볼 수 있어요. 재생 횟수 대신, 직접 고른 한 곡. 먼저 순위를 보고 따라 고르지 않아서 그 순간의 취향을 조금 더 솔직하게 만날 수 있어요. ■ 기다리지 않고, NOW 좋은 노래를 만났는데 정규 세션 시간이 아니라면? NOW에 언제든 남겨보세요. 노래 한 곡에 짧은 한마디와 상황 태그를 더할 수 있어요. 글을 쓰지 않아도 다른 사람의 NOW를 둘러볼 수 있고, 아래로 내리면 다음 노래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NOW는 닉네임과 함께 공개되는 피드예요. 정규 차트 참여와는 별개라, 세션에 참여하려면 따로 선곡을 확정해 주세요. ■ 제목을 몰라도 찾아볼 수 있어요 곡명, 가수명은 물론 초성으로도 검색해요. 최근 고른 노래를 다시 찾아볼 수도 있어요. 주변에서 들리는 노래가 궁금할 땐 마이크 버튼을 눌러보세요. 마이크 권한을 허용하고 직접 실행하면 노래를 인식해 검색을 도와줘요. 찾은 노래 중 등록할 곡은 직접 고르고 확정해요. ■ 숫자 아래에 사람이 있어요 차트에서 곡을 누르면, 그 곡을 고른 사람들의 한마디가 보여요. “출근길에 이거 들으면 하루가 버텨져요.” “이 노래만 들으면 그해 여름이 떠올라요.” 긴 글은 필요 없어요. 한 줄이면 충분해요. 불편한 글은 숨기거나 신고하고, 작성자를 차단할 수 있어요. ■ 오늘의 노래를, 나만의 기록으로 정규 세션과 지각 선곡으로 남긴 노래가 한 장의 노래 일기가 돼요. 곡의 색감을 담은 배경에 노래와 나의 한마디를 남겨요. 9:16 세로형이나 1:1 정사각형으로 저장하고 SNS에 공유해 보세요. 내가 쓴 NOW는 노래 일기의 NOW 목록에서 따로 모아봐요. NOW 글을 삭제하면 공개 피드와 내 NOW 기록에서 함께 사라져요. ■ 시간을 놓쳐도 기록은 남길 수 있어요 점심 곡은 13:00부터 19:30 전까지, 저녁 곡은 20:00부터 그날 자정 전까지 지각 선곡할 수 있어요. 확정된 차트 순위에는 반영되지 않지만, 나의 노래 일기에는 남아요. ■ 부담 없이 시작해요 - 별도 회원가입 없이 익명 닉네임으로 이용해요. -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을 묻지 않아요. -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광고가 없어요. - 알림을 켜면 정규 세션이 열릴 때 알려드려요. - 마이크 권한 없이도 직접 검색하고 선곡할 수 있어요. 지듣노는 노래를 공유하고 기록하는 앱이에요. 음악은 곡 상세의 Apple Music·YouTube Music 링크를 통해 해당 서비스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 정규 세션 점심 12:30 ~ 13:00 저녁 19:30 ~ 20:00 (한국 시간 기준) NOW는 언제든. 오늘 이어폰에서 흐르던 그 노래. 당신만 듣고 있던 게 아닐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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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dict
The clearest difference is update cadence: 지듣노 at every 5 days against 킬링파트's every 3 weeks. On price, ads, in-app purchases and device support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Both are free to download. Neither carries in-app purchases, so what you see is what you pay.
킬링파트 ships an update every 3 weeks, 지듣노 every 5 days. Both last shipped on October 31, 2026.
| Parameter | 킬링파트 | 지듣노 |
|---|---|---|
| Price | Free | Free |
| Positive reviews | 100.0% of reviews | — |
| Update frequency | Every 3 weeks | Every 5 days — better |
| Ads | No | No |
| In-app purchases | No | No |
| Monetization | Free | — |
| Devices | iPhone, iPad — better | iPhone |
| Requires iOS | 16.6 | 16.4 — better |
| Further details — not scored | ||
| Size | 53 MB | 57 MB |
| Age rating | 4+ | 4+ |
| Developer | byeongchan Lee | TAEHEE KIM |
In-app purchases
킬링파트
No in-app purchases
지듣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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