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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을 넣으면 올릴 만한 포스터가 나옵니다.
빈 화면에 손잡이를 늘어놓지 않습니다. 사진을 읽고 어울리는 결을 먼저 권합니다. 권한 것을 그대로 쓰거나, 손잡이 네다섯 개만 움직이면 끝납니다.
결 넷
격자 어긋내기. 사진을 칸으로 나누고 일부만 어긋냅니다. 색면과 맞춤표가 얹힙니다.
색 줄무늬. 사진에서 색을 뽑아 띠로 깔고 그 위에 사진을 올립니다.
리소 2색. 두 가지 잉크로 눌러 찍은 인쇄 느낌. 망점과 판 어긋남까지 들어갑니다.
스플릿플랩. 공항 전광판 칸으로 다시 뒤집어 그립니다. 칸마다 글자 하나, 밝을수록 잉크가 많은 글자. 몇 칸은 넘어가는 중입니다.
권하는 방식
결마다 잘 맞는 사진이 다릅니다. 어긋내기는 디테일이 고른 사진에서, 줄무늬는 색이 다양한 사진에서, 리소는 명암이 갈리는 사진에서, 스플릿플랩은 가운데 피사체가 배경과 갈리는 사진에서 삽니다. 앱이 사진을 재서 점수와 이유를 같이 보여 줍니다. 무시하고 다른 결을 골라도 됩니다.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뽑기
같은 결이라도 배치가 매번 다릅니다. 한 번 누를 때마다 새로 나옵니다.
글자는 자유 레이어
정해진 자리에 넣는 것이 아닙니다. 판 아무 데나 눌러 넣고 끌어 옮깁니다. 셋까지, 글꼴 둘, 색은 그 자리 밝기를 보고 저절로 정해집니다. 한 자도 안 넣어도 됩니다.
판 셋
게시물 1080 × 1350, 정사각 1080 × 1080, 스토리 1080 × 1920. 여백을 두를 수 있습니다.
만든 것이 쌓입니다
내보낸 포스터는 앱 안에 남습니다. 다시 사진 앱에 넣거나 보내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고른 원본 사진은 남지 않습니다.
약속
계정이 없습니다.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서버도 클라우드도 없고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습니다.
사진 보관함을 읽지 않습니다. 시스템 사진 선택기로 고른 한 장만 받습니다.
고른 원본 사진은 앱에 남지 않습니다. 내보낸 포스터만 남습니다.
만든 그림을 사진 앱에 넣을 때만 저장 권한을 묻습니다.
재촉하지 않습니다. 알림, 배지, 구독 화면이 없습니다.
필터, 보정, 자르기는 없습니다. 포스터를 만드는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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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오프더그리드
1.1.0
October 5, 2026
넷째 결 「스플릿플랩」이 들어왔습니다. 공항 전광판 칸으로 사진을 다시 뒤집어 그립니다. 칸마다 글자 하나가 앉고, 밝은 데일수록 잉크가 많은 글자가 옵니다. 몇 칸은 멈춘 순간처럼 반쯤 넘어가는 중입니다. 칸 수, 채우는 것, 판 색, 배경 비우기, 넘어가는 칸을 손봅니다. 「채우는 것」을 색 글자로 두면 사진 색이 글자에 실립니다. 그리기도 전보다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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