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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하루 두 칸은 가운데 선을 기준으로
왼쪽에 오늘의 계획을, 오른쪽에 실제로 한 일을 적는 기록장입니다.
정해진 출퇴근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 시간표는 잘 맞지 않습니다.
9시에 시작하지 않고, 회의가 두 시간씩 밀리고, 일과 생활이 섞입니다.
그래서 이 앱은 칸을 정해두지 않고, 하루 24시간을 원하는 대로 쓰게 만들었습니다.
• 말로 적기
마이크를 누르고 "10시부터 11시반까지 클라이언트 미팅"이라고 말하면 그대로 블록이 됩니다.
"2시반부터 40분 시안 수정", "오후 4시부터 2시간 납품 준비"처럼 말해도 알아듣습니다.
• 끌어서 고치기
블록을 잡아 위아래로 옮기면 시각이 바뀌고, 아래 끝을 당기면 길이가 바뀝니다.
가운데 선을 넘겨 오른쪽으로 끌면 계획이 실제 기록으로 옮겨집니다.
• 분 단위까지
맞춤 단위를 1분·5분·10분·30분 중에 고릅니다.
하루를 한 화면에 크게 볼 수도, 분 단위로 확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 펜으로 바로 쓰기
애플펜슬을 화면에 대면 적어둔 일정 위에 그대로 필기됩니다.
손가락은 그대로 넘기고 옮기니 모드를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세 가지 색과 굵기, 지우개, 되돌리기. 필기는 적어둔 시각에 붙어 있어
화면을 확대하거나 기기를 펼쳐도 자리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진행중 기록
지금 하는 일을 적어두면 끝날 때까지 열어두고, 끝나면 한 번 눌러 닫습니다.
• 계획대로 몇 %
계획과 실제가 겹친 시간을 세어 오늘 계획대로 산 비율을 보여줍니다.
기록이 비어 있는 시간도 함께 보여줘서, 하루가 어디로 샜는지 눈에 보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고,
접히는 화면에서는 가운데 선이 접힘선에 맞춰집니다.
기록은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회원가입이 없고, 광고가 없고,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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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하루 두 칸
1.0.1
October 31, 2026
처음 켜면 사용법이 움직이는 화면으로 안내돼요. 블록 위·아래 끝을 당겨 시간을 바꾸고, 마이크 입력이 잘 안 되던 문제를 고쳤어요. 구분 색 띠를 넓히고, 입력칸 아래에서 구분을 미리 고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