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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건적의 난(184년)부터 삼국통일(280년)까지, 삼국지의 핵심 장면 60개를 인물들이 직접 연기합니다. 초·중등 입문자를 위한 역사 교육 앱입니다.
■ 연극으로 보는 60단계
12장 × 5단계, 단계마다 1분 남짓한 짧은 연극이 펼쳐집니다. 조조·유비·손권·제갈량·사마의가 무대에 올라 말하고 움직이며, 그 장면이 지도 위 어디에서 벌어졌는지는 육각 타일 전황도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말풍선은 모두 원문에 있는 말
인물의 대사는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삼국지』 본문(정사), 배송지 주, 『후한서』, 『진서』에 실린 말을 초·중등이 읽기 쉬운 우리말로 옮겼고, 「원문」 보기를 켜면 한문 원문이 그대로 나옵니다.
■ 소설과 역사를 구별하는 눈
『삼국지연의』(소설)에서 온 말에는 「演義」 도장이 찍히고, 정사의 주석에서 온 말에는 「注」 도장이 찍힙니다. 이릉에서 유비가 "숲이 우거진 곳으로 진영을 옮겨라" 하는 것은 소설의 설명이고, 정사는 그 까닭을 적지 않았습니다 — 어디까지가 기록이고 어디부터가 이야기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 관도대전 — 허유가 넘어오고, 오소의 군량이 불탄다
· 적벽대전 — 황개의 거짓 항복과 화공
· 한중 공방 — "계륵!"
· 이릉 — 육손의 "띠풀 한 다발씩 들어라"
· 오장원의 가을, 그리고 "대나무를 쪼개듯" 끝나는 통일
■ 그 밖에
· 육각 타일 전황도 — 부대가 단계별로 움직이는 60단계 지도
· 세력도 — 100년 동안 세 나라의 땅이 갈라지고 합쳐지는 모습
· 인물 도감 — 진영별 필터와 등장 장 바로가기
· 장마다 전술 원리, 오늘날 비유, 퀴즈
· 재생 속도(0.5×/1×/1.5×), 장면 건너뛰기, 전체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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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헥사 삼국지
1.1
October 11, 2026
연극에 인물 목소리(더빙)가 들어갔습니다. 말풍선이 뜨면 그 인물의 목소리로 대사가 들립니다. 「보기」의 「소리」 단추로 켜고 끌 수 있고, 배속·되감기·챕터 이동에도 대사가 장면에 맞춰 따라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