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을 실수로 삭제했는데요
앱을 실수로 삭제하고 다시 설치했는데 닉네임부터 새로 작성해야 하는 건가요? 기존에 작성했던 것들 다시 볼 수 없는 건가요? 제가 사용했던 닉네임은 사용중이라고 나오네요. 다시 불러올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여쭤봅니다.
Response from developer
안녕하세요, 마카님! 마인드카페 운영 담당자입니다. 마인드카페는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3초 로그인을 통해 닉네임을 만드신 후 이메일을 연동하시지 않고 앱을 삭제하실 경우, 안타깝게도 동일한 닉네임으로 로그인이 불가 하다는 점 안내 드립니다. cs@atommerce.com 으로 편하게 닉네임과 함께 문의 해주시면 상세한 내용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인드카페 드림
"나를 찾아서" 검사 정말 좋네요!
MBTI는 아무래도 양극단으로 나뉘는 검사다보니 51:49라는 결과여도 한쪽으로 표기되곤 합니다. 지표가 4가지지 뿐이니 아무래도... 쪼꼼 정확하게 나를 알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평소에 제 자신에게 관심이 많은 편이고, 나를 위해서 또 내 주위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대처하고 살아나갈까 고민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심리학이나 정신의학(?) 쪽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유튜브에서 때마침 양브로님들을 알게되고 처음 검사가 있는 걸 알고 다운받게 되었어요! "나를 찾아서" 검사를 하는 것 만으로도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 지금 검사가 그냥 내가 아니고 "현재 나의 상태"임을 알려주는 것도 좋았어요! 호호~ 무료로 이런 퀄리티의 검사가 가능하다니 넘 좋아요!!🥰❤️❤️
평소에 제 자신에게 관심이 많은 편이고, 나를 위해서 또 내 주위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대처하고 살아나갈까 고민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심리학이나 정신의학(?) 쪽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유튜브에서 때마침 양브로님들을 알게되고 처음 검사가 있는 걸 알고 다운받게 되었어요! "나를 찾아서" 검사를 하는 것 만으로도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 지금 검사가 그냥 내가 아니고 "현재 나의 상태"임을 알려주는 것도 좋았어요! 호호~ 무료로 이런 퀄리티의 검사가 가능하다니 넘 좋아요!!🥰❤️❤️
Show more
답답한 마음이 좀 진정되네요
솔직히 힘들어서 어플을 다운받았지만 별 기대는 없었습니더. 하지만 제 심리상태를 냉정하게 평가하고 또 제가 상담이 필요할만큼 심각한 상태인걸 알게되니 오히려 불안하고 힘든마음이 진정되는것 같아요. 매번 털어놓으면 더 힘들어서 덮어두기밖에 못했는데 비워내면서 불안감과 우울함도 같이 비워내고 싶네요.
좋아요
좋은 앱인 것 같아요
나를 찾아서
몇년전 40대를 접어들었을때 우울감이 심해져 무기력 해진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내 안의 아이와 대화를 시도했었습니다. 20대 초반부터 5번의 수술, 거의 20년간의 암에 대한 공포, 2번의 시험관 아기 시도와 실패, 이방인으로서의 18년의 외국생활에서 느끼는 끝없는 공허함, 낯설음 그리고 그 사회에 속하려는 의지와 한없는 애씀 등등으로 인해 많이 지쳤었나봅니다.
그때 거의 1년간 제가 있는곳 에서 심리상담을 일년동안 받은후에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2년 후 이번에는 갑작스러운 가슴통증, 호흡곤란 등이 발생 하여 ‘나를 찾아서’를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증상들이 범불안 장애로 발생되었는지 싶어 이것저것 리서치를 하다가 발견하게 되었고 7일중 5일 동안 나 자신을 글로서 받아보니 뭔가 마음의 안정과 ‘나’를 좀 더 깊이 들여다 보게 되었답니다. 나의 환경을 뒤돌아 보고 한층 더 나 자신의 나를 좀 더 분석적으로 깊이 볼 수 있다라는 사실이 나를 있는 그대로 나로 받아들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tool’ 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많은 위안과 위로를 받고 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해도 뭔가 풀리지않고 혼란 스럽다면 바로 내 자신을 볼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마주하여 ‘나를 찾는다면’ 왠지모르는 안도감과 용기로 그리 아파하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왜냐면 나를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으니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때 거의 1년간 제가 있는곳 에서 심리상담을 일년동안 받은후에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2년 후 이번에는 갑작스러운 가슴통증, 호흡곤란 등이 발생 하여 ‘나를 찾아서’를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증상들이 범불안 장애로 발생되었는지 싶어 이것저것 리서치를 하다가 발견하게 되었고 7일중 5일 동안 나 자신을 글로서 받아보니 뭔가 마음의 안정과 ‘나’를 좀 더 깊이 들여다 보게 되었답니다. 나의 환경을 뒤돌아 보고 한층 더 나 자신의 나를 좀 더 분석적으로 깊이 볼 수 있다라는 사실이 나를 있는 그대로 나로 받아들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tool’ 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많은 위안과 위로를 받고 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해도 뭔가 풀리지않고 혼란 스럽다면 바로 내 자신을 볼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마주하여 ‘나를 찾는다면’ 왠지모르는 안도감과 용기로 그리 아파하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왜냐면 나를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으니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Show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