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취향, 하지만 평가는 꽤나 갈릴듯한 작품
정말 잘뽑은 컨셉아트,흥미진진한 스토리, 과하지 않은 공포연출
뭣보다 난 흑백풍 일러스트를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었던 게임플레이와는 정반대의 진행방식으로, 비주얼노벨풍으로 바뀌어서 적잖이 당황했지만 검은방같은 방식의 게임도 좋아하기 때문에 즐겁게 플레이했다.
아쉬움도 남았던 작품인데, 일단 플레이타임이 짧다. 대화형식+일러스트 연출뿐이기 때문에 대사를 훅훅 넘겨버리면 더 짧아질것이다. 앞서 얘기한 검은방처럼 클리커형식으로 했었다면, 머리도 쓰면서 플레이 타임도 늘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면 많이 아쉽다. 그래도 나는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고, 곧 나올 시즌2도 너무나 기대가 된다.
뭣보다 난 흑백풍 일러스트를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었던 게임플레이와는 정반대의 진행방식으로, 비주얼노벨풍으로 바뀌어서 적잖이 당황했지만 검은방같은 방식의 게임도 좋아하기 때문에 즐겁게 플레이했다.
아쉬움도 남았던 작품인데, 일단 플레이타임이 짧다. 대화형식+일러스트 연출뿐이기 때문에 대사를 훅훅 넘겨버리면 더 짧아질것이다. 앞서 얘기한 검은방처럼 클리커형식으로 했었다면, 머리도 쓰면서 플레이 타임도 늘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면 많이 아쉽다. 그래도 나는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고, 곧 나올 시즌2도 너무나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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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asterpiece of Storytelling and Visual Art!
Year of the Ladybug is an extraordinary interactive novel that seamlessly blends a gripping narrative with visually stunning artwork. Every scene comes to life with phenomenal illustrations that perfectly complement the story, drawing you deeper into the immersive world the developers have created.
The writing is engaging, with a plot full of twists and well-crafted characters, but what truly sets this app apart is its artistic presentation. The artwork is meticulous and vibrant, elevating the emotional depth and suspense of the narrative. Each panel is a work of art that not only enhances the reading experience but also stands as a testament to the creativity and dedication of the team behind the app.
For anyone who appreciates high-quality storytelling paired with exceptional visuals, “Year of the Ladybug: Season 1” is a must-play. I’m eagerly looking forward to what comes next in this beautifully crafted universe!
The writing is engaging, with a plot full of twists and well-crafted characters, but what truly sets this app apart is its artistic presentation. The artwork is meticulous and vibrant, elevating the emotional depth and suspense of the narrative. Each panel is a work of art that not only enhances the reading experience but also stands as a testament to the creativity and dedication of the team behind the app.
For anyone who appreciates high-quality storytelling paired with exceptional visuals, “Year of the Ladybug: Season 1” is a must-play. I’m eagerly looking forward to what comes next in this beautifully crafted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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当初期待していたものとは違うかも……
コンセプトアート発表時から当作品を追いかけていました。サウンドノベルになったことや、リリースまでに紆余曲折あったことも承知してプレイしています。
その上で、贔屓目に見ても期待とは異なっており、サウンドノベルとしても読みにくくなってしまっていると感じます(下記は重大なネタバレをしない範囲での感想)。
・恐怖演出や画面タップに多少のギミックはあるものの、ストーリーが一本道なので、より斬新な仕掛けがないと退屈に感じる。「出るぞ出るぞ」と煽っておいて、そのまま普通に怪物が出て来るため意外性がない。
・日本語版に誤訳が多い。せめてキャラの名前表記は統一してほしい。男性が女性口調で喋っていることがある(逆もあり)。機械翻訳的で読みにくく、群像劇なので余計に状況が分かりにくい。
・場面転換も分かりにくい。画面が登場人物たちの妄想なのか、過去回想なのか?別人物の視点に移ったのか?なんとか察しながら読み進めるが疲れる。
・キャラの立ち絵は、コンセプトアートに描かれているような、リアル寄りのままでも良かったのではないか?怪物の描写も、当初の美しく鮮烈なカラーイラストのままで見てみたかった。
もちろん、当初の強烈なビジュアルを上手く活かした場面もあります。平穏だった街に蔓延し始める狂気の冒頭、様々な事情を抱えた人々が互いに少しずつ心を開き団結していく様子など、ストーリーにもこだわりを感じます。
進行度に応じて解除されるアートギャラリーも、とても好みでした。作者チームを応援する意味も含めて、1500円払ったことは後悔していません。
良いところもあると分かるだけに、2以降はもっとブラッシュアップされた続編を期待しています。
その上で、贔屓目に見ても期待とは異なっており、サウンドノベルとしても読みにくくなってしまっていると感じます(下記は重大なネタバレをしない範囲での感想)。
・恐怖演出や画面タップに多少のギミックはあるものの、ストーリーが一本道なので、より斬新な仕掛けがないと退屈に感じる。「出るぞ出るぞ」と煽っておいて、そのまま普通に怪物が出て来るため意外性がない。
・日本語版に誤訳が多い。せめてキャラの名前表記は統一してほしい。男性が女性口調で喋っていることがある(逆もあり)。機械翻訳的で読みにくく、群像劇なので余計に状況が分かりにくい。
・場面転換も分かりにくい。画面が登場人物たちの妄想なのか、過去回想なのか?別人物の視点に移ったのか?なんとか察しながら読み進めるが疲れる。
・キャラの立ち絵は、コンセプトアートに描かれているような、リアル寄りのままでも良かったのではないか?怪物の描写も、当初の美しく鮮烈なカラーイラストのままで見てみたかった。
もちろん、当初の強烈なビジュアルを上手く活かした場面もあります。平穏だった街に蔓延し始める狂気の冒頭、様々な事情を抱えた人々が互いに少しずつ心を開き団結していく様子など、ストーリーにもこだわりを感じます。
進行度に応じて解除されるアートギャラリーも、とても好みでした。作者チームを応援する意味も含めて、1500円払ったことは後悔していません。
良いところもあると分かるだけに、2以降はもっとブラッシュアップされた続編を期待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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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선 너무 아쉽다
알고있을 사람을 알고있을 그 컨셉아트가 이렇게 게임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구매하자마자 잠도 안자고 새벽에 플레이를 했지만 돌아온 건 실망뿐이었습니다. 화가 날 정도로 별로인 게임은 아닙니다. 그저 이랬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플레이 하는 내내 생각났습니다.
사실 게임을 하는 것보단 웹툰을 보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웹툰이랑 게임의 가장 큰 차이라면 웹툰은 그저 보기만 하면 되지만 게임은 플레이어와 게임이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니게임은 커녕 그 흔한 QTE도 없었고, 대화 선택지도 없다면, 그건 게임이라 할 수 있을까요?
컨셉과 분위기는 마음에 들지만 많은 부분에서 12000원짜라 게임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감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사실 게임을 하는 것보단 웹툰을 보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웹툰이랑 게임의 가장 큰 차이라면 웹툰은 그저 보기만 하면 되지만 게임은 플레이어와 게임이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니게임은 커녕 그 흔한 QTE도 없었고, 대화 선택지도 없다면, 그건 게임이라 할 수 있을까요?
컨셉과 분위기는 마음에 들지만 많은 부분에서 12000원짜라 게임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감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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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게임으로 나왔다면 너무 좋았을 스토리입니다ㅠㅠ
내용이 대충 게임 형식으로 진행되었다면 더 재밌었을 내용들이네요.
몇가지ㅠㅠ 아쉬운점들이있는데, 첫번째로는 오탈자가 많아요. 두번째로는 단순하더라도 음악이 있었음 좋았을텐데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이하는 정말 개인적인 부분들인데요, 뭔가 스크립트가 아재스러운…(ㅠㅠ)부분들이 조금 거슬립니다만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자연스럽게 작성하셨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아요!!
몇번 갈아엎어지고 소수 인원으로 만들어진 비쥬얼 노벨이라 그런지 불안정한 부분들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좋은 글들만 써놓았지만 정말 재밌게 플레이 중입니다!! 예전에 컨셉 아트를 보고 언제 나오나 가끔 소식듣는정도였는데, 이렇게 보게 되어 반갑고 너무 소중하네요 ㅎㅎ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
몇가지ㅠㅠ 아쉬운점들이있는데, 첫번째로는 오탈자가 많아요. 두번째로는 단순하더라도 음악이 있었음 좋았을텐데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이하는 정말 개인적인 부분들인데요, 뭔가 스크립트가 아재스러운…(ㅠㅠ)부분들이 조금 거슬립니다만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자연스럽게 작성하셨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아요!!
몇번 갈아엎어지고 소수 인원으로 만들어진 비쥬얼 노벨이라 그런지 불안정한 부분들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좋은 글들만 써놓았지만 정말 재밌게 플레이 중입니다!! 예전에 컨셉 아트를 보고 언제 나오나 가끔 소식듣는정도였는데, 이렇게 보게 되어 반갑고 너무 소중하네요 ㅎㅎ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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