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of the Ladybug User Reviews

Is Year of the Ladybug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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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Year of the Ladybug Legit?

Year of the Ladybug: Season 1 has limited verification signals. AppsHunter Legitimacy Score for Year of the Ladybug is 55/100.

Based on 55 of 100 points across 7 verification signals from App Store and developer data.

Top reviews

개인적으론 취향, 하지만 평가는 꽤나 갈릴듯한 작품

정말 잘뽑은 컨셉아트,흥미진진한 스토리, 과하지 않은 공포연출
뭣보다 난 흑백풍 일러스트를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었던 게임플레이와는 정반대의 진행방식으로, 비주얼노벨풍으로 바뀌어서 적잖이 당황했지만 검은방같은 방식의 게임도 좋아하기 때문에 즐겁게 플레이했다.
아쉬움도 남았던 작품인데, 일단 플레이타임이 짧다. 대화형식+일러스트 연출뿐이기 때문에 대사를 훅훅 넘겨버리면 더 짧아질것이다. 앞서 얘기한 검은방처럼 클리커형식으로 했었다면, 머리도 쓰면서 플레이 타임도 늘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면 많이 아쉽다. 그래도 나는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고, 곧 나올 시즌2도 너무나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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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asterpiece of Storytelling and Visual Art!

Year of the Ladybug is an extraordinary interactive novel that seamlessly blends a gripping narrative with visually stunning artwork. Every scene comes to life with phenomenal illustrations that perfectly complement the story, drawing you deeper into the immersive world the developers have created.

The writing is engaging, with a plot full of twists and well-crafted characters, but what truly sets this app apart is its artistic presentation. The artwork is meticulous and vibrant, elevating the emotional depth and suspense of the narrative. Each panel is a work of art that not only enhances the reading experience but also stands as a testament to the creativity and dedication of the team behind the app.

For anyone who appreciates high-quality storytelling paired with exceptional visuals, “Year of the Ladybug: Season 1” is a must-play. I’m eagerly looking forward to what comes next in this beautifully crafted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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当初期待していたものとは違うかも……

コンセプトアート発表時から当作品を追いかけていました。サウンドノベルになったことや、リリースまでに紆余曲折あったことも承知してプレイしています。
その上で、贔屓目に見ても期待とは異なっており、サウンドノベルとしても読みにくくなってしまっていると感じます(下記は重大なネタバレをしない範囲での感想)。

・恐怖演出や画面タップに多少のギミックはあるものの、ストーリーが一本道なので、より斬新な仕掛けがないと退屈に感じる。「出るぞ出るぞ」と煽っておいて、そのまま普通に怪物が出て来るため意外性がない。

・日本語版に誤訳が多い。せめてキャラの名前表記は統一してほしい。男性が女性口調で喋っていることがある(逆もあり)。機械翻訳的で読みにくく、群像劇なので余計に状況が分かりにくい。

・場面転換も分かりにくい。画面が登場人物たちの妄想なのか、過去回想なのか?別人物の視点に移ったのか?なんとか察しながら読み進めるが疲れる。

・キャラの立ち絵は、コンセプトアートに描かれているような、リアル寄りのままでも良かったのではないか?怪物の描写も、当初の美しく鮮烈なカラーイラストのままで見てみたかった。

もちろん、当初の強烈なビジュアルを上手く活かした場面もあります。平穏だった街に蔓延し始める狂気の冒頭、様々な事情を抱えた人々が互いに少しずつ心を開き団結していく様子など、ストーリーにもこだわりを感じます。

進行度に応じて解除されるアートギャラリーも、とても好みでした。作者チームを応援する意味も含めて、1500円払ったことは後悔していません。
良いところもあると分かるだけに、2以降はもっとブラッシュアップされた続編を期待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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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선 너무 아쉽다

알고있을 사람을 알고있을 그 컨셉아트가 이렇게 게임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구매하자마자 잠도 안자고 새벽에 플레이를 했지만 돌아온 건 실망뿐이었습니다. 화가 날 정도로 별로인 게임은 아닙니다. 그저 이랬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플레이 하는 내내 생각났습니다.
사실 게임을 하는 것보단 웹툰을 보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웹툰이랑 게임의 가장 큰 차이라면 웹툰은 그저 보기만 하면 되지만 게임은 플레이어와 게임이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니게임은 커녕 그 흔한 QTE도 없었고, 대화 선택지도 없다면, 그건 게임이라 할 수 있을까요?
컨셉과 분위기는 마음에 들지만 많은 부분에서 12000원짜라 게임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감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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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게임으로 나왔다면 너무 좋았을 스토리입니다ㅠㅠ

내용이 대충 게임 형식으로 진행되었다면 더 재밌었을 내용들이네요.
몇가지ㅠㅠ 아쉬운점들이있는데, 첫번째로는 오탈자가 많아요. 두번째로는 단순하더라도 음악이 있었음 좋았을텐데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이하는 정말 개인적인 부분들인데요, 뭔가 스크립트가 아재스러운…(ㅠㅠ)부분들이 조금 거슬립니다만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자연스럽게 작성하셨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아요!!
몇번 갈아엎어지고 소수 인원으로 만들어진 비쥬얼 노벨이라 그런지 불안정한 부분들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좋은 글들만 써놓았지만 정말 재밌게 플레이 중입니다!! 예전에 컨셉 아트를 보고 언제 나오나 가끔 소식듣는정도였는데, 이렇게 보게 되어 반갑고 너무 소중하네요 ㅎㅎ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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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ッキリしない

ホラーは主にビックリ系でグロいところもあります。イラストにもストーリーにも引き込まれる魅力がありますが、ボリュームがなく、私は1時間半で読み終わりました。さらに、ストーリーはかなり中途半端なところで終わり有名なコンセプトアートの意味も分からないままで全くスッキリしません。値段的にもせめてシーズン2まで入れてほしかったと思います。シーズン2の早期リリースに期待しています。

ずっと楽しみにしていました

ツイッターでこのアートを見てから形になることをずっと楽しみにしていました。まだ途中ですが雰囲気も良く唯一無二のデザインだと思います

가능성이 많았던 것은 맞지만...

이런 디자인과 스토리를 토대로 서바이벌 호러 액션게임을 만들면 꽤 흥미로운 게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정도의 결과물로 비주얼 노벨을 만들기에는 한계가 너무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가격이 그래도 12,000원 가량 하는 게임인데, 그저 터치를 통해서 이야기만 감상만 하는 것은 값을 다하지 못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하다 못해 간단한 퍼즐요소를 추가한다거나, 분기별 선택을 통해서 엔딩이 달라진다거나, QTE를 추가해서 긴박감을 주거나 하는 요소만 추가해도 게임이 더 풍성해지고, 가격 생각을 덜 하게 해줄 탠데 말이죠.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작가분이 한국계 미국인인 것으로 알고 있고, 그로 인해서 한국문화에 대한 애정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반에 간호사들이 나누는 대화같은것을 보면 애정은 많으나 한국문화에 관한 관심이 부족하고, 억지로 한국문화를 욱여넣으려고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세상에 라면 종류만으로 한국을 방문하고싶어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한국문화에 관한 애정을 표현하시고 싶으셨으면 차라리 자신이 좋아하는 보이그룹이 해외투어를 다니다가 한국 활동에 매진하고 싶어서 한국에서만 활동하는 것으로 방향성이 바뀌어서 공연을 보고싶어서 한국에 간다거나 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훨씬 핍진성과 개연성이 있었을 것입니다.
비록 게임을 만드신 노동자분들과 작가님께는 죄송하게도 별점을 짜게 드렸지만 다음에도 이 시리즈가 나온다면 그래도 구매해서 게임을 해볼 것 같습니다. 2010년대쯤 나왔던 컨셉아트와 게임에 관한 착상이 흥미로웠고, 한계가 많았지만, 비주얼 노벨 형식으로라도 나온 게임을 보니 이 게임이 규모가 있는 회사에서 제대로 된, 예를 들자면 사일런트 힐, 바이오하자드와 같은 게임의 형식으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되니 말이죠.
기대에 못미쳐 아쉬운 마음이 듦과 동시에 세세한 부분을 고치면 훨씬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동시에 듭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토대가 된 아트를 비롯한 각종 컨셉들은 이런 게임이 언젠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만듭니다. 다만, 게임 회사에 가져다 낼 포트폴리오 용도로만 게임을 만들지 말고, 진짜 이런 게임을 만들고 싶다면 비주얼 노벨에서라도 더욱 흥미를 끌어낼 요소(예를 들자면 선택별 엔딩 분기, QTE, 퍼즐 등)를 추가하고, 자체적인 완성도를 높여야 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그래도 언젠가 이런 컨셉을 토대로 사일런트 힐이나 바이오하자드 같은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 나온다면 너무 기쁠것 같네요. 별점과는 별개로 게임 만드신 분들의 발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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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iantly Crafted Storyline and Characters!

It’s incredible to see Year of the Ladybug come to life, and it was absolutely worth the wait! The storyline is full of twists and depth, keeping me on the edge of my seat with every chapter. The characters are so well-developed and relatable, each with unique personalities that really pull you into the story. You can tell a lot of care and creativity went into every detail. This app offers a truly immersive experience that makes it impossible to put down. Can’t wait to see where the story goes next! Highly recommend it to anyone who loves engaging, beautifully crafted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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