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ison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vs 느티나무도서관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Head to head
About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This app provides access to digital libraries for institutional members. Users must be authenticated members of a partner library to log in and access e-books. New users should apply for membership at a participating library.

Highlights
  • Digital library access
  • Institutional member service
  • E-book borrowing
  • Library authentication
  • Continuous updates
Read full description

● 리뉴얼 전자도서관 앱으로 이관은 해당 도서관의 요청에 따라 진행합니다. ● 이용 중인 도서관이 검색되지 않으면 기존의 '예스24 도서관' 앱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필수 접근 권한 - 필수 권한 없음 ● 선택 접근 권한 ① 알림 : 기기 식별 및 푸시 알림 수신 예스24 전자도서관 앱이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이 앱은 YES24 전자도서관 서비스와 제휴한 기관 회원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YES24 사이트(www.yes24.com) 회원 아이디로 로그인 되지 않으며, 각 전자도서관의 인증된 회원들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규로 이용을 원하실 경우, 전자도서관 목록 중 가까운 도서관에 이용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선으로 좋은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발사 연락처 - 고객센터: 1544-3800 - 이메일: yes24iosmanager@yes24.com

About

느티나무도서관

Features
Read full description

느티나무도서관 회원이 도서관 홈페이지를 아이폰에서 편하게 쓰기 위해 만든 비공식 앱입니다. ■ 회원증 로그인만 해두면 대출 바코드가 언제나 첫 화면에 있습니다. 셀프 도서대출기에서 바로 스캔하거나, 필요하면 데스크에서 보여줄 수 있어요. 지갑에서 회원증을 찾을 일이 없습니다. ■ 애플워치 아이폰에서 회원증을 한 번 열어두면 같은 바코드가 워치로 건너갑니다. 셀프 도서대출기 앞에서 주머니를 뒤질 필요 없이 손목만 들면 됩니다. 워치는 도서관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아이폰이 보내준 화면만 보여줍니다. ■ 대출 지금 빌린 책의 반납일과 남은 연장 횟수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연장은 실제 도서관 기록을 바꾸는 일이라 항상 한 번 더 확인을 거칩니다. 앱을 다시 열면 지난번 목록이 기다림 없이 먼저 보이고, 최신 내용은 뒤에서 받아 와 바뀝니다. 받아 오지 못했을 때는 화면을 지우지 않고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을 알려드려요. 그때 반납일이 지난 책은 이미 반납하셨을 수도 있으니, 단정하지 않고 확인을 청합니다. '빌렸던 책'에서는 그동안 빌려본 책을 제목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그때 그 책 제목이 뭐였더라"를 위한 화면입니다. ■ 검색 도서관 소장 도서를 검색하고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결과의 책을 누르면 홈페이지를 띄우던 때와 달리 앱 화면으로 열립니다 — 표지와 저자·발행 정보, 책이 꽂힌 위치와 청구기호, 지금 빌릴 수 있는지·언제 돌아올 차례인지까지 한 화면입니다. 같은 분야의 신규 자료가 이어 보여 관련 책을 계속 넘겨볼 수 있고, '더 보기'로 알라딘 소개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소식 알립니다, 열린게시판, 새로 들어온 책, 오늘 마주친 한 구절, 스크랩, 요즘 느티나무에서는, 참고서비스, 컬렉션 — 여덟 게시판이 목록으로 펼쳐집니다. 게시판마다 아직 읽지 않은 새 글이 몇 개인지 옆에 적혀 있어서, 어디에 새 글이 올라왔는지 목록만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보는 게시판은 별을 눌러 맨 위로 고정해 두세요. 고정한 순서대로 위에 모이고, 로그아웃해도 그대로 남습니다. 글을 열면 도서관 홈페이지를 그대로 띄우는 대신 아이폰 화면에 맞춰 다시 그립니다. 데스크톱용 메뉴와 사이드바 없이 제목과 본문만 남으니 확대하지 않고 읽을 수 있고, 사진과 포스터도 화면 폭에 맞습니다. 글 아래의 이전글·다음글로 목록에 다시 들르지 않고 계속 읽어나갈 수 있어요. 한 번 읽은 글은 흐리게 표시되고, 최근 일주일 안에 올라온 글 중 아직 읽지 않은 것에는 N 표시가 붙습니다. '새로 들어온 책'은 표지를 격자로 펼쳐 보여주고, 그 주에 몇 권이 들어왔는지도 함께 표시합니다. 표지를 누르면 검색의 책 상세와 같은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스크랩'은 도서관이 주마다 모아 둔 신문 기사 묶음입니다. 주차를 고르면 그 주의 기사 제목과 출처가 나오고, 읽고 싶은 것을 누르면 해당 신문사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참고서비스'는 회원이 남긴 질문과 사서의 답변을 묻고 답한 순서 그대로 보여줍니다. '컬렉션'은 도서관이 주제로 묶어 둔 자료 모음입니다. 열면 소장 도서와 관련 글이 앱 화면에 바로 펼쳐지고, 도서는 눌러서 상세 정보로 이어지고, 다른 글이나 다른 컬렉션으로 이어지는 링크는 앱을 벗어나지 않고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 반납일 알림 반납일을 잊어 연체료를 무는 일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설정에서 켜두면 반납일 하루·이틀·일주일 전 중 고른 때에 맞춰 아침에 한 번 알려드립니다. 같은 날 반납할 책이 여러 권이면 묶어서 한 번만 울립니다. 반납일이 지난 책이 있으면 그것도 알려드리는데, 앱이 아는 것은 반납일이 지났다는 사실뿐이고 반납 여부가 아니어서 '연체'라고 단정하지 않고 확인을 청합니다. 알림은 앱을 열었을 때 확인한 목록을 바탕으로 예약합니다. 그 사이에 반납한 책의 알림이 울릴 수 있어요. 알림을 누르면 대출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 캘린더 도서관 달력을 그대로 옮겨 왔습니다. 문 닫는 날은 빨갛게 보이니 헛걸음할 일이 줄어듭니다. 날짜를 고르면 그날 일정이 아래에 시간과 장소까지 펼쳐지고, 지난 날짜는 흐리게 표시돼 앞으로 남은 일정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검색과 소식도 마찬가지라, 도서관 회원이 아니어도 이 세 화면은 그냥 쓸 수 있어요. ■ 개인정보에 대해 - 이 앱에는 서버가 없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오직 도서관 홈페이지로만 전송되며, 개발자에게는 어떤 정보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 로그인 정보는 iOS 키체인에만, 이 기기에서만 열 수 있는 형태로 저장됩니다(iCloud 동기화 없음). 워치로는 바코드 그림만 건너가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가지 않습니다. - 빌린 책 목록은 앱을 다시 열었을 때 바로 보여드리려고 이 기기에만 저장합니다. 로그아웃하면 지워집니다. - 반납일 알림은 기기 안에서만 예약되고 울립니다. 어떤 서버도 거치지 않으며, 책 제목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로그아웃하거나 다른 회원으로 로그인하면 예약된 알림도 함께 지워집니다. - 광고, 추적, 분석 도구를 일절 넣지 않았습니다. ■ 참고해 주세요 - 느티나무도서관이 만들거나 운영하는 앱이 아닙니다. 도서관 홈페이지의 화면을 읽어와 보여주는 방식이라, 홈페이지가 바뀌면 일시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도서관 홈페이지의 검색 기능 자체가 느려서, 검색 결과는 10~30초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앱이 멈춘 것이 아닙니다. - 대출·연장 기능은 대출회원 인증을 마친 계정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문제가 있으면 회원증이나 대출 화면 오른쪽 위 톱니를 눌러 '개발자에게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Screenshots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4 screens
느티나무도서관4 screens

Verdict

The call

The clearest difference is update cadence: 느티나무도서관 at every 4 days against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s monthly.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s advantage is iOS requirement (15.0 vs 17.0). On price, ads, in-app purchases and device support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CostPrice · In-app purchases · Ads · Monetization

Both are free to download. Neither carries in-app purchases, so what you see is what you pay.

UpkeepUpdate frequency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ships an update monthly, 느티나무도서관 every 4 days. The most recent releases landed on October 20, 2026 and October 15, 2026 respectively.

Scorecard2 real differences · 8 level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versus 느티나무도서관: the parameters behind the verdict, then further details
Parameter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느티나무도서관
PriceFreeFree
Rating1.9 (17 ratings) — better—
Positive reviews27.8% of reviews—
Number of ratings17 — better—
Update frequencyMonthlyEvery 4 days — better
AdsNoNo
In-app purchasesNoNo
MonetizationFree—
DevicesiPhone, iPad, iPod — betteriPhone, Apple Watch
Requires iOS15.0 — better17.0
Further details — not scored
Size307 MB19 MB
Age rating9+4+
Developer예스24TIGER LABS

In-app purchases

None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No in-app purchases

None

느티나무도서관

No in-app purchases

Questions

Is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free?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Is 느티나무도서관 free?
느티나무도서관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Do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or 느티나무도서관 have ads?
Neither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nor 느티나무도서관 shows ads.
Which is updated more often,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or 느티나무도서관?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ships an update monthly, and 느티나무도서관 every 4 days. Most recently, 예스24 전자도서관 (리뉴얼) was updated on October 20, 2026 and 느티나무도서관 on October 15, 2026.

Other comparis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