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ison

SAVE vs 쿨다운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Head to head
About

SAVE

This app aggregates global financial news, market reports, and economic indicators, delivering them quickly and accurately with concise summaries. It helps users save time by filtering information and providing personalized alerts for key events and keywords.

Highlights
  • Real-time global market news
  • Personalized keyword and company alerts
  • Investment calendar for economic events
  • Concise information summaries
  • Customizable news filt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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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홍수 속에서 투자 시간을 아껴주는 단 하나의 앱, 세이브(Save)입니다. 어떤 뉴스를 믿고 봐야 할지, 수많은 미국 증시 정보 속에서 막막하셨나요? 세이브는 글로벌 속보, 기업 리포트, 경제 지표를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핵심만 요약해 드립니다. 이제 무분별한 정보에 지치지 마세요. 직접 읽고 요약한 핵심 정보로 시장의 기회를 잡으세요! [주요 기능] - 실시간 속보: 글로벌 증시, 주요 뉴스를 즉시 전달! - 나만의 맞춤 알림: 놓치면 안 될 키워드, 관심 기업, 경제 지표, 리포트 일정을 설정하고 가장 먼저 알림 받기 - 투자 캘린더: 경제 지표, 연준 등 모든 투자 일정을 한눈에 [세이브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 압도적인 속도: 남들보다 한발 앞서 시장을 움직이는 정보를 얻으세요. - 완벽한 개인화: 수많은 정보 속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뉴스만 필터링하세요. - 최고의 효율성: 정보 탐색에 쓰던 시간을 줄이고, 투자 판단에 더 집중하세요. 지금 바로 세이브를 다운로드하고, 더 스마트한 투자를 경험해 보세요!

About

쿨다운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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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지 마세요. 미래의 내가 결정하게 하세요." 쿨다운은 사고 싶은 물건을 바로 사는 대신, 잠시 '냉각'시킨 뒤 다시 판단하게 도와주는 앱입니다. 화면의 주인공은 쓴 돈이 아니라 당신이 아낀 돈입니다. ◆ 이렇게 동작해요 1. 사고 싶은 물건을 등록합니다 (이름·가격·사진·링크). 2. 가격대에 맞는 쿨다운이 자동으로 걸립니다. - 10만원 이하: 24시간 / 10만원~50만원: 7일 / 50만원 이상: 30일 - 원하면 24시간~30일 사이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어요. 3. 쿨다운이 끝나면 알림이 옵니다. "아직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4. 다시 봐도 사고 싶으면 사세요. 아니라면 — 축하합니다, 그만큼 아꼈습니다. ◆ 아낀 돈이 쌓이는 즐거움 - 홈 화면의 큰 숫자: 지금까지 아낀 돈의 합계 - 충동구매 방어율, 카테고리별·월별 절약 통계 - 안 산 물건 박물관: 참아낸 물건들의 갤러리 - 절약 공유 카드: "이번 달 이만큼 안 썼어요"를 이미지로 공유 ◆ 조용한 앱입니다 - 회원가입 없음, 서버 없음. 위시리스트도 가격도 메모도 당신의 아이폰에만 저장됩니다. - 알림은 쿨다운이 끝났을 때만. 조르지 않습니다. - 앱을 무료로 유지하기 위해 하단에 작은 배너 광고 하나만 둡니다. 전면 광고는 없습니다. ◆ 이런 분께 - 장바구니에 넣고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후회해 본 적이 있다면 - 무지출 챌린지, 거지방을 해봤지만 오래가지 않았다면 - 전자기기·옷·취미용품 지름이 월급을 앞서간다면 사는 것보다 참는 게 더 기분 좋아지는 경험, 쿨다운에서 시작해 보세요. 문의: ckdgus1120@gmail.com

Screenshots

SAVE4 screens
쿨다운4 screens

Verdict

The call

The clearest difference is ads: SAVE at none against 쿨다운's shown. SAVE also leads on iOS requirement (15.1 vs 17.0). 쿨다운's advantage is update cadence (every 6 days vs every 3 weeks). On price, in-app purchases and device support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CostPrice · In-app purchases · Ads · Monetization

Both are free to download. Neither carries in-app purchases, so what you see is what you pay.

UpkeepUpdate frequency

SAVE ships an update every 3 weeks, 쿨다운 every 6 days. The most recent releases landed on October 22, 2026 and October 9, 2026 respectively.

Scorecard3 real differences · 7 level
SAVE versus 쿨다운: the parameters behind the verdict, then further details
ParameterSAVE쿨다운
PriceFreeFree
Rating4.9 (25 ratings) — better—
Positive reviews100.0% of reviews—
Number of ratings25 — better—
Update frequencyEvery 3 weeksEvery 6 days — better
AdsNo — betterYes
In-app purchasesNoNo
MonetizationFree—
DevicesiPhone, iPad, iPod — betteriPhone, iPad
Requires iOS15.1 — better17.0
Further details — not scored
Size60 MB5 MB
Age rating4+4+
DeveloperFivelines Co.,Ltd.changhyeon lee

In-app purchases

None

SAVE

No in-app purchases

None

쿨다운

No in-app purchases

Questions

Is SAVE free?
SAVE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Is 쿨다운 free?
쿨다운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Do SAVE or 쿨다운 have ads?
쿨다운 shows ads; SAVE does not.
Which is updated more often, SAVE or 쿨다운?
SAVE ships an update every 3 weeks, and 쿨다운 every 6 days. Most recently, SAVE was updated on October 22, 2026 and 쿨다운 on October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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