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영수증
한 주가 영수증 한 장, 녀석은 매일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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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밤, 지난 한 주를 영수증 한 장으로 발행한다.
걸음, 머문 곳, 혼자와 같이 있던 시간.
네가 산 한 주가 흑백 영수증 한 장이 된다.
밤 11시 편의점 4
주말에 간 회사 1
헬스장 2
결석 1
걸음 38,911
아래 세 줄이 심장이다. 내가 몰랐던 나.
- 화요일, 퇴근하고 집에 안 갔음
- 평일엔 4km, 주말엔 20km 사는 사람
- 5주 연속 금요일 그 술집
앱이 관찰해 적어줄 뿐이다.
평가하지 않고, 응원하지 않고, 그냥 정확하게.
정확하면 알아서 웃기고, 정확하면 알아서 뭉클하다.
[ 프라이버시 ]
- 위치 좌표는 당신의 기기를 떠나지 않는다. 우리 서버로 가지 않는다.
- 우리는 당신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 실시간 위치 공유 기능이 없다. 그게 이 앱의 자랑이다.
- 걸음 수는 읽기만 한다.
[ 소장 멤버십 (선택) ]
- 주간 영수증, 주석, 모든 핵심 기능은 무료다.
- 멤버십은 소장을 위한 것: 올해 전체 영수증, 몰랐던 나의 발견, 고해상도 저장.
매일 여는 앱이 아니다. 주 1회, 일요일 밤에 한 장.
이용약관(EULA): https://www.apple.com/legal/internet-services/itunes/dev/stde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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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인생영수증
1.4
September 20, 2026
다녀온 곳이 진짜로 적힌다. - 위치를 켜 뒀는데도 몇 주째 아무것도 안 적히던 문제를 고쳤다. 방문 감지 하나만 믿고 있었는데, 그게 며칠에 한 번도 안 올 때가 있었다. - 이제 큰 이동과 앱을 연 순간의 위치도 같이 적는다. 실시간 추적은 여전히 안 한다. - 두 번 이상 간 곳은 알아서 분류한다. 일요일 질문을 기다리지 않아도 품목이 남는다. - 분류 전에도 머문 곳은 적힌다. - 설정에 관찰된 방문과 마지막 관찰이 생겼다. 멈춰 있으면 바로 보인다. - 좌표는 여전히 기기를 떠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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