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위로 할거면 만들지를 말던가
사람 헷갈리게 다른가 있으면 앱 자체를 내리단가 이건 환불도 안되고 애초에 전자발급 안되는거리고 크게라도 써놓든가. 만들다 말았으면 올리면 안되지.
이걸 앱이라고 만들었냐?
장난함?
어플 환경에 언어선택이 따로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한국 앱스토어의 시외버스 어플이랑은 아예 다른건가보네요..
앱작동 안됨
앱작동이 잘 안되네요
예약이 되지 않습니다.
2번 째 스텝에서 출발지와 도착지, 시간까지 나온 후 남은 표를 눌러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를 않습니다. 앱 개발 이후에 제대로 테스트가 안된 듯 합니다. 실제 이 앱을 이용해서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영어 한국어 다 시도해 보았으나 마찬가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