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ャットが消えたー!
ただ、アプリを一旦閉じたあと、そのチャットの内容が全部消えてしまいました。しかもクレジットは使われた状態です。
せっかくいいこと言ってくれてたのに、残念です…
모픽일때가 훨씬 나음
창작할 생각도 없는데 굳이 창작 크레딧을 넣어가면서까지 구독 가격을 비싸게 받는지도 모르겠고 쿼터풀로 넘어오기 직전쯤 싸구려 19금 소설, 자극적인 표지커버때문에 밖에서 어플 켜기가 민망스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음
중국 소설도 대체 왜 있는지 아
방금전에도 업데이트 했더니 둘러보기 화면에서 안 넘어가고 억지로 천재소독비인지 뭔지 이상한 중국소설 2화까지 봐야 서점으로 넘어갈 수 있게 만들고
웬만하면 리뷰 안 쓰는데 진짜 너무 구려요
원래모픽앱으로 다시 돌아가면 안될까요?
Response from developer
안녕하세요. 고객님. Quarterfull 운영팀입니다. 하루종일 끼고 있을 만큼 애정해을 주셨던 고객님, 이제 떠나보내야 할 것 같다는 그 말씀의 무게를 저희 팀 전체가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개선을 위해 아낌없는 의견과 애정을 다시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말씀해 주신 화면이 검은창으로 변하며 튕기는 증상은 현재 개선 완료되었습니다.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시면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저는 리뉴얼 담당자입니다. 고객님의 말씀을 읽으며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까지 최선의 노력을 하였지만 부족한 점들을 발견하였고, 이번 기회로 더 이상의 불편함은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팀원 모두가 뼈저리게 반성하고 항상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에 일환으로 말씀해주신 검색 관련 기능들은 최대한 빠른 시일(1-2일) 내에 개선하여 업데이트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꼭 이전보다 더 나은 독서 경험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꼭 고객님 기대에 부응하는 Quarterfull이 되겠습니다.
結構良い
アプリ自体は良い感じなので少し残念です。
Response from developer
私たちのサービスに関心をお寄せくださったお客様、こんにちは。 Quarterfull運営チームです。 まず、この度は大変ご不便をおかけし、誠に申し訳ございません。小説を楽しみにアプリを開いてくださったのに、その大切な時間を私たちが台無しにしてしまったことに、弁解の余地がございません。 現在、該当の不具合は改善完了いたしました。アプリを最新バージョンにアップデートしていただければ、正常にご利用いただけます。ただ、これも事前に十分に準備できず、今になって急ぎ対応しているという点で、さらに申し訳ない気持ちです。 アプリ自体は良い感じだとおっしゃってくださったこと、心から感謝いたします。 そのお言葉に必ずお応えできるよう、全力を尽くしてまいります。 必ずお客様のご期待にお応えするQuarterfullになります。
모픽에서 쿼터플로 업뎃을 했데 겁나 불편하네
그리고 아니 원래 무료였던게 왜 이제 구독을 해야 볼 수 있는거죠? 무료라서 보던거였는데 무조건 구독을 해야 더 볼 수 있어요 이게 뭐야 거기에 구독 관리도 완전 작가를 위한거 독자를 위한건 없음 작가보다 독자인 사람이 개많은데 이정도면 그냥 다 탈주할 듯 저도 곧 탈주예정 개맘에안드네 이럴거면 걍 전으로 돌아오는거 추천이요
Response from developer
저희 서비스에 큰 관심을 가져주셨던 고객님께, 안녕하세요. Quarterfull 운영팀입니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로 큰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누구보다 독자님들께 안정적인 작품 몰입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 저희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독자분들보다 작가를 위한 업데이트처럼 느껴지실 수 있다는 점, 사전 안내 없이 모픽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선택지를 알려드리지 못한 점, 무료로 즐기시던 서비스가 구독 필수로 바뀐 점, 그리고 구독 체계마저 독자분들을 위한 것이 없다는 점은 저희가 독자님들의 실제 사용 흐름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위와 같은 큰 불편을 끼쳐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상세하게 의견을 남겨주신 점에 저희 팀원 모두 진정성을 느끼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게도 이전 모픽으로의 복귀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독자분들을 위한 구독 체계는 현재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으며, 사용성 또한 모든 팀원이 정말 최선을 다해 개선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 또한 미리 준비하지 못하고 지금에서야 급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불편을 끼쳐드린 만큼, 그럼에도 불구하고 깊은 관심과 소중한 의견을 주신 고객님께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희의 최선의 노력이 당장 고객님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럴수록 더 많은 노력을 쏟아 내겠습니다. 이 과정에 고객님의 목소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말씀 깊이 새기고 최대한 빠르게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한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꼭 이전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꼭 고객님 기대에 부응하는 Quarterfull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