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ail app better than SRT
I tried to book an SRT ticket from Gyeongju to Suseo a month in advance, and I entered all the required information, but I didn’t receive a confirmation. Is it because it’s Saturday? The app has very limited Q&A and review sections.
갈수록 다운그레이드되네요?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 경로 설정하고 조회하면 왜 KTX랑 같이보여주는게 기본인거죠? 조회후 또 열차골라서 조회해야하도록 만든이유를 모르겠네요.
새로고침보다 뒤로갔다가 다시조회하는게 빠른데 왜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참..
경로 설정할때 열차종류도 선택하게 만들어주든가..
새로고침보다 뒤로갔다가 다시조회하는게 빠른데 왜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참..
경로 설정할때 열차종류도 선택하게 만들어주든가..
리뷰첨써봄
역대최악의 어플이네요. 대박이에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가? 랙은 기본이고 로그인 연동 등 모든것이 불편하네욬ㅋㅋㅋㅋ대박 대박…! 어플 전담 부서가 따로있나요??? 다 갈고 다시 만드시는게 좋을듯용
Trash app
Total waste of time dealing with this app, is Korea truly an IT advanced country?
그냥 똥쓰레기
선물하기 시도 -> 오류
선물하기 시도 -> 오류
…
10번째 선물하기 시도 -> 됨
승차권 조회 ->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
승차권 조회 ->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번호 잘못 입력했나?
선물 취소 -> 버튼이 사라짐
외국인 친구한테 예매 선물좀 하게 해줘라
선물하기 시도 ->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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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선물하기 시도 -> 됨
승차권 조회 ->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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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권 조회 ->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번호 잘못 입력했나?
선물 취소 -> 버튼이 사라짐
외국인 친구한테 예매 선물좀 하게 해줘라





